·8년 전
아 진짜 담임이랑 시끄러운 애들 전부 다 자기가 하는 행동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구별도 못하는 3~4살 된 애같다. 자퇴하고 싶다 (이 학교 이상해...) 다른사람한테 매일 여러모로 민폐끼치는 것도 대단하다. 머리에서 그런 신박한 생각을 하다니 정말 놀랍다... 머리에 기본개념이 있지 않아서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바닥에 버리는 대단함을 오늘도 봤다. 그래놓고 반이 더럽다느니...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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