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실습에서 전에있던 병동 선생님이 내 학생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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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병원실습에서 전에있던 병동 선생님이 내 학생평가표를 보며 "아, 정말 이학생 너무 맘에 안들었어!!"라고 하면서 나의 험담하는것을 내동기가 들어서 주변 동기들한테 이야기하다 내 귀까지 들어왔다 흠.. 솔직히 복작미묘하고 속상했지만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열심히 했지만 충분히 보여드리지못했구나, 내가 첫날에 지각한게 많이 안좋은 인상으로 각인되었구나, 나랑 함께 근무하시면서 얼마나 불편하셨을까..앞으로는 첫인상에 좋은 인상을 심도록 노력해야지. "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남들에게서 평가를 받게된다. 이것은 최대부호인 빌게이츠도 마찬가지다. 설령 내 평가에 대해서 안좋은 얘기를 듣더라도 실망하고 낙담할 필요없다. 오히려 그런 평가를 왜받았는지 발전의 기회 발판으로 삼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가지면 그만이다. 그러한 마음을 가지면 더 노력하며 한단계씩 계단을 오르것이고 "왜하필 저선생님이 걸려서.. 내잘못이아니야 또는 그래 나는 원래부족한 아이였지" 등의 낙담,체념,자기합리화가 있다면 그자리에 그냥 머물러있을 것 이다. 이는 회복탄력성과도 연관이 있고 자기존중감이 작용하는 부분이다. 남들이 질타를 해도 내자신이 스스로를 믿고 잠재력을품고있다고 생각하며 독려한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사실 이렇게 실습병동 선생님한테 욕먹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실습 끝나고 두번은 안보니깐. 다만,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서 내 직장이 잡힐때까지 부족한 내모습을 케어하고 그땐 잘해야겠단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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