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를 했었는데 엄마의 협박으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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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자해를 했었는데 엄마의 협박으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요 진짜 스트레스 풀 방법도 없고 자해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서 엄마한테 진심으로 허락을 구해볼려고 해요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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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409
· 8년 전
너무 힘든 마음이 들었군요. 꾹 눌렀던 마음이 아프고 아파서 그 아픔을 알아달라고 마음이 신호를 자꾸만 보내고있는 중인 나날이었나보네요 ㅜㅜ 그러나 허락할 수 없는 어머니의 마음도 또 스스로에게 허락해서도 안되는 일이 자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해요. 귀하고 귀하게 쓰임받아 마땅한 내 몸도 마음도 지킬 수 있는 것은 먼저는 스스로랍니다. 힘들지 않은 날을 살***때에 상처를 이겨낸 깨끗한 나를 마주하는 것이 더 감동이 많을거에요. 아프지 않은 매일이 어서 마카님께 닿기를 간절히 응원할게요, 부디 아프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