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가 이혼한지 6년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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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ikididi
·8년 전
아빠랑 엄마가 이혼한지 6년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엄마랑 같이살고있고 아빠는 다음주부터 아빠집에서 방학동안 지내라고하는데 엄마도 별로 안좋아하실까봐 말 안하고있었어요. 아빠에게 솔직하게 거절하면 아빠가 상처받을까봐 다리가 부러졌거나 몸이 아프다고 거짓말해서 3개월 안가려고합니다..거짓말 나쁜건 아는데 아빠가 강압적인 편이어서..ㅜㅜ 겨울방학땐 지내려고했는데 왜그렇게 방학때 오라고 성을 내는지 모르겠어요 3개월 정도의 알리바이 만드려면 어떻게할까..제발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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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g7760
· 8년 전
음..이건 알리바이를 만드는것 을 돕기보다는 방향을 바꾸는걸 돕고 싶어요 저도 편이상 아빠 엄마라고 할께요 님이 쓰신글에는 아빠 쪽에서 지내는것이 싫은것 같아보이네요 그렇다면 엄마에게 말하고 이행하는것이 좋을것같아요 님이 성인이라면 논의 하지않고 바로 아빠에게 당당하게 말할수있어야될 용기를 응원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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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CANDY
· 8년 전
사실대로 말하세요. 우선은 어머니의 생각이 아닌 본인을 생각이라고 먼저 애기하시고 방학동안 아버지 집에서 지낸후 다시 어머니에게 와서 지내는건 어머니는 불편 하신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이 조금불편하다고 말씀하세요. 차라리 이게 알리바이를 매번만드는것보다 말도 돌려말하지 않고 생각을 애기하는거니깐 이해 하실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대 아버지로써 자식이 보고 싶은맘이 당연한거라고 생각댑니다.몇 일이라도 보시는게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