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나도 사람이다! 당신이 나처럼 살아봤어?
저 같은분 있나요 힘들긴 한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정말로 힘든건지 아니면 할 일을 미루기 위한 핑계인지 모르겠어요 남들 다 가는 학교 다니고 남들 다 하는 과제 하고 오히려 남들보다 더 편하게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부정적이고 무기력할까요 왜 자꾸 하고싶은 것만 하려하고 손해 안보려고 아득바득 살까요 내가 너무 여유없이 사는걸까요 여유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이번주 금요일까지 해야하는 과제와 논문 보고서 작성만 생각해도 짜증이 올라오는데 나도 나를 이해 못하겠어요
저는 20살 대학생인 07년생입니다 전 한번도 지금까지 알바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회생활도 해봐야되고 용돈도 부모님께 받는게 눈치보여서 종강하면 해봐야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제가 사람 만나는 걸 너무 두려워해요 생각만 많아서 말도 잘 못하고 실수하면 그날 밤새 그 일을 곱***는 성격입니다 걱정과 불안이 많아서 뭘 하든 시작도 전에 겁을 엄청 먹습니다 이런 성격에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분들 추천하고 싶은 알바가 있으실까요?
누가 한번 안아줬으면 누가 한번 웃어줬으면 좋겠다
내일은 날씨가 초여름 날씨라고 해요 아침에는 안개가 짙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흐리네요 여기는
당신이라면 나혼자 이 세상에서 불안하고 초조한데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라면 그렇게 할건가요? 그게 상대가 누구든지..
잘 모르겠다.. 잘생기면 잘생겨서 부담스러워해 일반적으로 생겨도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 해도 나*** 용기가 없고.. 못 생겼어도 맘만 잘 통하고 서로에게 해가 없다면 될것 같은데.. 어쩌면 나는 이미 힘든 사람이라서 그런지 남자란 사람을 보기도 힘들고 내 맘이 어떤지 불분명한게 뭔가 채워지지 않은것 같다. 티비보면 ㅇㅇ인이라 해도 나같은 사람이가.. ㅎ ㅎ 솔찍히 내가 많이 미안해서 매번마다 다 놓여왔던것 같다. 어쨌든 다 힘들다.. 안힘든게 없어~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네요 곳에 따라서는 요란하게 천둥번개 바람이 분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나는 내뜻대로만 밀고 나가고 싶은데 저 사람들의 말을 듣느라면 내가 다 스트레스 받아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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