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안 나와서 선생님이란 꿈은 이미 평생 이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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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ravely0w0
·8년 전
성적이 안 나와서 선생님이란 꿈은 이미 평생 이뤄*** 못할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1학년 땐 진짜 친구도 안 사귀고 공부만 했지만, 역시 공부 방법이 틀렸나봅니다. 거기다, 부모님 두 분 모두 게임이나 하고 계시니, 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버지와는 떨어져 사니, 아버지는 우울증 걸리지 않을까, 다른 여자 만나지 않을까, 걱정되고.. 어머니는 요즘 화를 잘 내요.. 치매 증상 중 하나라고 들었는데 진짜 미래는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진짜 미래가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벌써 고2인데... 조금 엉망으로 글쓴 것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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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s2021
· 8년 전
정시라는 길이 있어요. 하***하면 됩니다. 저는 중학교를 안다니고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너무 힘들고 지방 전문대도 못 갈 것같았지만 꼭 그렇진 않더라구요. 조금은 좋아지고 있고 어쩌면 어쩌면 이룰 수 있을지도 몰라요. 아직 막판도 아니고 나름 천천히 꾸준히 해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