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아프셔셔 응급실에 갔다왔다.. 8남매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병간호|치매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외할머니가 아프셔셔 응급실에 갔다왔다.. 8남매를 낳으셨는데... 요양원에 있으시다 위급하단 연락을 받고 응급실로 외삼촌이 모셨고 그렇게 8남매가 다 모였다... 중환자실에 있는 외할머니를 보니 너무 안타까웠다. 눈엔 눈물이 가득했고.... 숨쉬기 곤란해 보였는데 치매증상때문에 자꾸 산소호흡기를 뿌리치셨다... 돌팔이 의사는 어떤처치도 없이 방치해 두고.. 자식들은 호들갑스럽기나하지...뭐하나 도움도 안되고...자신들보고 병간호하라 그럴까봐 서로들 눈치보고.....차라리 외삼촌 이모들이 없으면 내가 돌봐드릴텐데..... 그냥 둬도 괜찮을지.... 심근경색같은건 골든타임안에 처치해야한다던데...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