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호수에 비치는 나를보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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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726sad
·8년 전
피란호수에 비치는 나를보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노력해야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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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uadl0520
· 8년 전
할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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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sad (글쓴이)
· 8년 전
@coduadl052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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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sad (글쓴이)
· 8년 전
@!384a0cba1fb1a624d6a 저는 지금 자려고요...:) 저도 지금 새벽이라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잘모르겠네요...그래도 그냥 응원할게요. 덧글 감사합니다. 긴글 잘 읽었습니다((꾸벅)) 역시 새벽이 되야 잠이 오네요...자기는 싫지만...좋은 밤되세요...화...ㅇ..ㅣ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