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그때 엄마,아빠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줬다면 난 이렇게 까지 변하진 않았으려나? 도움을 요청할때 부모님을 걱정***기 싫어서 최대한 담담하게 평소 말하는것처럼 말한게 잘못된걸까? 무섭다고 내 머리를 벽에 부딛히기만 하지 말고 아예 티나게 자해를 했다면 내가 얼마나 괴로웠는지 알고 별일 아니라며 그냥 넘어가는게 아닌 제대로 알아보려 했으려나? 어차피 지금은 자해 많이 하는데 그때 부모님이 신체적 폭력은 거의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넘기자 했을때 그애가 나한테 했던 말들을 전부 말했으면 그저 넘기진 않았지 않을까? 가족에 대한 욕,성적인 욕,인신공격같은 별의 별 말을 수업시간 교실에서, 내가 있는 동아리 행사기간 행사장소 내가 맡은 부스 앞에서 했는데 뭐, 말해봤자 바뀌진 않았겠지 그때 친구들이란 선생님 모두 그애의 잘못이고 심했다 했는데 부모님만 그렇게 넘어가자해서 그 애에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던거니까 죽고싶은데 실패하면 또 부모님이 우울증은 죄라며 뭐라 할게 뻔하니까 못하겠어 확실하게 죽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예 아무하고도 안친하거나 누구 하나랑이라도 끝내주게 친하면 몰라 나는 모두랑 애매하게 친하고 지인 정도의 친밀도인데 저 사람들은 각자 제일 친한 무리가 있어서 나 혼자 소외되는게 진짜 힘든거임
본인은 일본이라는 해외 공항에서 근무중 산업재해 를 겪었고 무서운 세력이 있는건지 아무도 구조를 해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학생활중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0년전 즈음에 어학연수중에 배***식이 재인되었습니다 그것은 페이크카라에 대한것이고 일본의 공무원은 전체 페이크카라를 착용하고 근무하는 것을 법률적으로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은 최근에 카라셔츠를 입고 싶었고 그리고 페이크카라라도 그려서 만들어볼까 싶어 스케치 드로잉을 했습니다 스케치드로잉이 형상보존에 좋다고 하여 관심을 갖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리면서 국가의 공무는 옷이 이것뿐이니 민간을 활성화해야 한다 부터해서 국가공무원 밀집현상도 방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증거증명된 법률전제라는 것도 기억났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공항에서는 반대세력이 있었고 공항근무자들은 공공국제공항임에도 긴소매반소매일체형의류를 착용했으므로 민간이며 따라서 일본국은 주범이 아니었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반대의 세력이 무엇인지 아직은 알수 없지만 언어의 순환이 합리를 얻어 구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줄래요
중3인데 부모님이 바쁘시고 주말에 와도 잔소리만 하시면서 너만 힘드냐고 자기들이 더 힘들다고 뭐라만 하셔요 학교에가도 절 욕하는 친구들 때문에 자전감도 너무 맞고 눈치도 너무 봐요 여러 쌤들이 왜케 맨날 아파보이냐,밥 좀 먹어라, 넌 자존감이 너무 낮다 이러시면서 마음이 쓰러진 절 점심시간에 제가 어차피 밥 안먹을걸 알고 점심시간 시작 종 치자말자 국어쌤이 한번 학교 뒤쪽 산책로로 가서 몇십분이나 이야기를 햇어요 근데 울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참고 잇는데 쌤이 그냥 울어라길래 소리없이 좀 울엇습니다 오래전부터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낫는데 우니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그렇더라고요 쌤 덕분에 조금 나아졋는데 가족일도 그렇고 학교에서도 학폭때문에 혼자라 오후 수업시간에 되게 생각이 많아졋습니다 그러다 생각해낸게 쌤한테는 죄송하지만 전 이 세상 사는게 너무 싫고 의미는 잇을까 막 이런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조금 나왓어요 그리거 나서 과호흡..? 이 올것 같아 커터칼 하나를 들고 화장실 가서 좀 잇다 다시 나왓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제가 한심해보여요 그리고 학교에서 야간수업이 끝나고 쌤 한분이 절 집에 태워주시는데 교무실에서 너 밥 안먹는다거 쌤들 다 걱정한다, 힘든거 충분히 다 아니까 힘 좀 내라고 항상 응원한다 하시며 위로를 해주시며 라면 하나 주면서 그때가 8시엿는데 쌤이 제가 학교 석식도 안 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먹은게 없다는걸 알고 주셧데요 쌤들이 절 그래도 많이 챙겨주시는데 안 좋은 생각만 하는 제가 너무 싫고 너무 한심해요 이 우울감과 이런 생각들을 안 할수 잇는 방법이 없을까요..?
중3인데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도 평일에는 바쁘셔서 거의 안 들어오시고 학교에서도 다른애들이랑 학폭 터져서 혼자고 그냥 진짜 너무 죽고싶어요 이제는 울고싶어도 눈물도 잘 안나고 부모님이랑 같이 막 친하게 떠들고이러는거 보면 너무 부럽고 살짝 울컥하고 믿을사람 하나 없어요 그리고 학폭이 3번인가 터졋는데 그 중 한번이 되게 심햇어서 그런지 몰라도 트라우마 때문에 알람소리 오는게 무서워서 방해금지 하고 잇으면 또 연락 안본다고 뭐라할것 같은 망상에 너무 불안해요 주말에 부모님 와도 오빠나동생 냅두고 저한테만 잔소리 하고 심부름 다 시켜요 이러다 보니 학교갈때도 마스크끼고 항상 긴팔긴바지 입고 애들이 막 욕하는거 들리면 최대한 무시하고 눈치보면서 다니고 그러다 보니 학교 수업도 많이 빠지게 되고 성적도 점점 내려가고 있어요 학교에서 밥도 안 먹어서 쌤들이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뭐 먹는게 없다면서 좀 뭐라하고 가끔 머리아프고 해서 약 받으러 가면 밥 안먹어서 그렇다면서 잔소리만 와요 그러면서 어떨땐 약도 안주고 점심 먹고 오면 준다해서 그냥 버텨요 그리고 가끔 약 줄때도 맨날 밥도 안먹고 타이레놀만 먹으면 내성 생긴다면서 뭐라하고요 저도 다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 학교만 가면 뭘 안 먹어도 속이 안 좋아져요 가끔은 토 할것 같아요 거기서 급식 까지 먹으면 진짜 안될것 같아요 세상과 단절 되고 싶어요 심지어 집에 돈도 없어서 제대로된 생활도 잘 못 해요 주말에 부모님이랑 가끔 이야기 하고 하면 좀 눈물 날것 같기도 해요 그냥 혼자잇을때도 가족생각하면 눈물 날것 같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생각하고 왜인지는 모르겟데 음악이 없으면 못 살것 같아요 음악까지 없으면 진짜 죽을것 같아요 제가 진로도 사실 악기다루거나 미디쪽으로 가고 싶은데 학원도 돈 때문에 못 다녀요 그리고 차마 말할 용기가 안나요 부모님이 공부로 믿을건 저밖에 없다고 공부로 압박을 하는데 거기서 예체능 하고 싶다하면 너무 실망하고 안 시켜줄것 같아요 진로도 막막하고 가족도 너무 막막하고 친구관계도 너무 힘들어요 근데 주변에 믿을사람도 없어요 저 진짜 어케 살아가야 되나요 제가 없는게 가족에도 돈 덜 쓸것 같고 니 세상에도 도움될것 같은데 그래서 가끔 저 차에 치이고 싶다든지 그냥 아무 아픔 없이 자다가 눈을 못 떳으면 좋겟다던지 차라리 암 걸려서 시한부 판정 받고싶다던지 그런생각만 계속 나네요 만약 병원을 가시라 해도 돈이 없어서 못 가요 그래서 저 최근에도 발목 다쳣는데 병원도 못가고 1달이 넘게 제대로 걷지도 못햇고 무릎도 예전에 병원 갓엇을때 연골이 다 손상되서 수술해야할수도 잇다 햇엇어요 근데 병원 안가고 잇어요 그냥 집에서 해결할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항상 눈치본다고 거절도 못하고 의견도 못 냄
※ 이름은 개명해서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 많았고, 그런 일들을 많이 겪다 보니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도 항상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늘 친구들을 먼저 생각했고, 하기 싫은 일이어도 친구를 위해 참고 희생할 수 있었어요. 그래도 성격이 밝고 말이 많은 편이라 친구들을 쉽게 사귀었고, 그렇게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6명의 무리가 만들어졌어요. 미미, 철수, 영희, 수지, 영지 그리고 ***지 포함된 무리였어요. 그중에서도 영지는 저와 정말 친한 친구였고, 미미는 중학교 1학년 때 단짝이었어요. 철수, 영희, 수지는 다른 반 친구들이고 전학 온 친구들도 있었지만, 서로 비밀도 공유할 만큼 다 친했어요. 그런데 며칠 전에 미미, 철수, 영희가 크게 다투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미미의 부탁으로 제가 말을 대신 전해주는 역할을 했는데, 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서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그날 이후로 미미, 철수, 영희가 뒤에서는 제 욕을 하고 다니면서도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 때문에 셋의 관계와 우정이 틀어졌다고 이야기하고 다녔고, 모든 문제를 제가 만든 것처럼 말했어요. 하지만 철수가 미미와 영희에 대해 심하게 험담했던 건 모르는 것 같았어요. 모든 잘못을 다 제 탓으로 돌리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어제 영희를 통해 철수가 뒤에서 했던 말들을 전부 듣게 되었는데, 정말 믿었던 친구들에게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미미와 철수에게는 제 비밀이나 힘들었던 이야기들까지 다 털어놓았었는데, 그런 친구들이 뒤에서 저를 욕하고 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하고 다녔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이었어요. 너무 화가 나서 저도 모르게 철수에게 왜 제 욕을 하고 다니냐고 먼저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철수는 무슨 말이냐며 오히려 화를 냈고, 제가 영희가 다 말해줬다고 설명하자 갑자기 영희에게 물어봤는데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한다며 저를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너무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영희가 직접 말해준 게 맞다고 설명했어요. 그런데도 제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갑자기 영희가 속이 안 좋다, 토할 것 같다고 하면서 제 거짓말하는 모습이 한심하다고 말하며 저를 몰아가기 시작했어요. 점점 다들 저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중학교 1학년 때 단짝이었던 미미와 철수, 영희까지 모두 저를 손절하려는 것처럼 행동했어요. 예전에 제가 말을 조금 과장해서 전달해서 오해가 생긴 적이 있었는데, 그 일을 끌고 와서 이번에도 제가 거짓말하는 거라고 몰아갔어요. 심지어 “대가리가 안 돌아가냐” 같은 심한 말들도 저에게 하기 시작했어요. 마지막에는 단체 채팅방에서도 나가버렸고, 지금은 이미 손절한 상태인데도 계속 문자가 와요. “이제 너는 끝이다”, “학교 가면 다 알게 될 거다”, “너를 나락 보낼 거다” 같은 말들을 계속 보내고 있어요. 다행히 영지는 제 편인 것 같고, 수지는 아직 이 상황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아직도 왜 다들 제 말을 믿어주지 않는 건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뒤에서 욕하고 다닌 철수의 행동이 더 잘못된 것 같은데, 결국 저는 소중한 친구들을 한 번에 잃게 된 기분이라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친구도 결국 서로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 거라는 말이 점점 와 닿는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제가 없어도 잘 노는것 같아서 힘들어요. 그래서 모든걸 포기하고 혼자 있으면 또 다가오고 제가 의도적으로 다가가려고하면 뭔가 멀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가난하고 물건은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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