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것이 많고 해아하는것이 산더미인데,어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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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sdqwe26
·8년 전
하고 싶은것이 많고 해아하는것이 산더미인데,어제 난 23나이에 시한부판정을 받았다. 희귀병이라 수술할 방법이 없다고 들었다. 남은 생은 오늘이 될지 낼이될디 1년후가 될지 모르지만 확실한것은 . 몸이 변하고있고 점점 안좋아질것이다. 죽는것보다 반***으로 사는것이 더 무섭고 아픈것을 느끼는것이 끔찍하지만 엄마 아빠가 나 없이 살며 고통받을것들 생각하니 미칠것만같다. 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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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qwe26 (글쓴이)
· 8년 전
전 죽기전까지 많은 사람이 절 알았으명 좋겠어요 친구하실분은 dydwns40카톡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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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6908
· 8년 전
죽긴왜죽어요 내마음먹기에 달렸어요 의사가 내생을 결정해준다면 죽을사람 많을거에요 초긍정의 힘을 믿고 난건강하게 살아있다는것에 집중하세요 님 없이 남아 괴로워하실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막판 뒤집기로 살고 또사셔야죠 기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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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U0214
· 8년 전
@happy6908 긍정적인 것이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희귀병판정을 받은 글쓴이분에게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네요. 사람의 살고 죽음이 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다는 말은 너무 허무맹랑하고 비현실적인 생각 아닐까요? 저 역시 글쓴이분께서 기적처럼 건강하게 병이 낫는것을 바라마지않지만 세상살이가 되고싶은 대로 되나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병을 고치고말거라는 헛된 소망에 기대는 것보단 얼마 남지않은 삶 잘 마무리하시는 데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글쓴이분. 제가 뭐라 위로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모쪼록 고통보다는 평안속에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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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1
· 8년 전
세상엔 알수없는 변수들이 참 많아요 우선 식단을 바꾸어서 면역력을 키우면서 (뿌리채소가 면역력에 좋다고봄) 또 평소에 꼭해보고 싶었던거 적어서 하나하나 체크해가며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삶의 의지를 더 굳건히 했으면 좋겠어요 정해진 치료방법이 없는건 어떤 알수없는 변수로 나을수도 있단거니까요. 기적은 이런 사소한것들로부터 올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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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가나다라
· 2년 전
맨발로 등산하면 시한부 싹 사라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