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들 때문에 일한다고 개고생한다면서 술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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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내가 너희들 때문에 일한다고 개고생한다면서 술퍼먹고 집안에서 주정부리고, 화내고, 폭력쓰고 할거면 그냥 일도 하지말고 나가서 술만 퍼먹고 살어 술값하고 원룸 월세는 내줄게 그깟 술값하고 원룸 월세 내주는게 내 정신 피폐해지는거보단 나아 아니면 술 진탕 처먹고 앓아 누워라 병원비 대줄게 내 살과 뼈를 깎아가면서 병원비 마련은 해줄테니까 암이든 뭐든 병이나 걸려서 좀 그 술먹고 눈 다풀린 꼴 그만보자 제발 그것도 안되면 내가 니한테 이때까지 받은 양육비 얼만지는 모르겠다만 죽을때까지 평생 할부로 내 월급에서 떼어가라 대신에 우리 얼굴은 ***말고 살자. 맨정신으로 날 바라보는 그 얼굴도 이젠 가식적이라고밖에 생각 안 든다. 이젠 숨이 막히고 치가 떨린다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니가 내 아버지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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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blue237
· 8년 전
남도 아닌 아버지에게 욕설과 폭력을 당해서 참 괴로우시겠어요. 그 사람은 뭐가 그렇게 고통스러워서 매일 술을 마시고 세상에 대한 분노를 자식에게 풀어버리는 걸까요.... 힘들겠지만 얘기 한번 들어주세요.그리고 이제 그만 상처주라고 하세요. 너무 힘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