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선생님께 저는 처음부터 치료해주지 않을것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책임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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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피부과 선생님께 저는 처음부터 치료해주지 않을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죄송하단말도 흉터 생긴거 치료해주겠단말도 그냥 상술임을... 장터에서 이거한번먹어봐 만병통치약이야라고 말하는 장사치와 다름 없음을... 서울대 피부과 전공하신분이... 화상을 입은것을보고 화상인지 모를리 없고 화상후 알러지반응이 올거란걸 예측못하지 않았을리없고 이미 생긴 흉터는 없어지지 않음을 모를리 없다는것을.... 화상병원에서 치료받아 겨우 진정된 피부를 건성으로 처치해줘서 알러지반응이 올라오게하고..한달지나서 눈에 보이는 상태는 괜찮다고 치료 해주기 싫어하고... 나중에 딸낳아서 어떤 피부과 의사에게 딸얼굴에 상처가 생겨오면 그땐 아실까요... 제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처음부터 아마 저는 선생님의 실력도 책임감도 믿지않고 있었는지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은 자신이 한 시술의 결과물에 만족하시나요... 의술이라곤 전혀모르는 제가 제 피부 상태를 판단하는것보다 선생님이 자신의 양심의 잣대로 배운 지식으로 판단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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