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응원봉 하나 샀다고 더럽고 쓰레기 같다고 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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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방금 응원봉 하나 샀다고 더럽고 쓰레기 같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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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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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blue237
· 8년 전
사든 말든 내 맘이지...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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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부모님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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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1
· 8년 전
수학시간에 엎드려있다가 부모님께 제발 관심받으려 행동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양치할 때 손으로 물을 받으려 하자 너같이 더러운 애는 살다 살다 처음 봤다며 도저히 이런 더러운 애랑은 같이 못 살겠다고 소리지른 이모도요. 세상에는 ***가 많습니다. 그 대다수는 사회가 만든 ***지만 우선 거기까진 알 필요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고. 그냥 토닥여드리고 싶을 뿐이에요. 마음을 다친 글쓴이분이 최우선인데 ㅜㅜㅜ 많이 힘들었나요. 직접 가줄 수 없어서 미안하고 힘들면 종종 또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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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