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21살에 생산직을 직장으로 다닌다는게 좀 특이하지만, 저는 생산직이 좋아요. 나름 고참이에요 1년이나 됐어요. 그런데 몸이 너무 아파요,,, 갈수록 더 안좋아지네요 .. 라인타는 일이라 허리가 너무 아프고 자세도 안좋아서 뼈가 휜것같기도 하고.. 이 일이 적성에는 너무 잘 맞는데 몸은 아닌가봐요.. 그만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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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참 다른 사람 탓하기는 즐기면서 내탓하기는 아니한다..
맨날 멍하니 살아.. 내가 *** 됐나? 정신이 하나도 없지? 사람이 살려면 뭔가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다뺏기고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항상 원망스럽다.. 살고싶은게 뭐 어때서?.. 난 살꺼야!! 난 안죽어! 내가 원한다면~
내일도 덥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조심하세요
일하기 싫다 사는게 괴롭다
왜 사람이란게 약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는데? 왜? 그냥 이런 공간이라도 나혼자 자유로울수는 없을까? 나도 살고싶다..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해보이지? 저 사람들은 신이났네 신났어~ 나는.. 답답해죽겠다.. 내가 갈곳이 없어서.. 지친다.. 날보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것도 힘들고 내 스스로 죽는것도 싫어~ 난 그리고 아직도 살아있는걸 느끼는데.. 왜 자꾸 상황들이 이렇게 나빠지는지?
내일도 오늘만큼 덥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더위 조심하세요^^
내가 화내면서 했던 말은 다 진심이지 뭐 저 사람들보고 날 계속 지켜봐달라고 그러는것도 아니었어.. 그냥 화나니까 내 입장에서 말한거지.. 뮈 저 사람이 내가 고집쓴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럼 나는? 온통 세상이 다 날 무시하는것 같은데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내가 나를 어떻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