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너무 힘들어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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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inmoo
·8년 전
살려주세요..너무 힘들어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응어리 같은게 가끔씩 가슴을 쿵 치고 눈물이 나려고 해요 학원에 가면 너무 힘들어요 선생님은 모르는걸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무시해요 한국말도 못알아 듣냐는 말도 들어봤어요 집에서도 내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 혼나고 오해를 풀어도 사과는 듣지 못해요 나는 생각이 없냐,~쳐 하네,미쳤냐 같이 폭언을 듣는데 그게 의미가 없어져도 사과하나 듣지 못해요 그러다 보니 자해같은걸 해요 직접적으로 칼같은거는 무서워서 못대겠는데 손톱으로 다리나 팔같은곳을 세게 그어 버리거나 입으로 물고 손톱으로 뜯고.. 그러면 차라리 그게 낫더라고요 그만하려고 해도 그만 할수가 없어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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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a91
· 8년 전
왜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가족에게마저 기댈 수 없다니... 나에게 나쁜말만 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다보면 나는 하찮고 보잘것 없는 존재라고 인정하게 되버릴수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으니까 스스로를 꼭 잡아줘야해요. 그런 생각이 들려고 할때마다 글 남겨줘요. 같이 잡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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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ud
· 8년 전
홧병..우울증? 저도 대충 그 느낌 기억나는데 다른사람한테 고민 애기하면 하루정도는 편해져요 몇달 약물복용해야 비로소 정상으로 되돌아가집니다 치료 꼭받아요 참는것도 한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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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CANDY
· 8년 전
모르니깐 학원 다니지 그선생 개 땍 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