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넘게 걸려서 화장하고, 옷 색 마음에 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대학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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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한시간 넘게 걸려서 화장하고, 옷 색 마음에 안 들어서 계속 바꿔입고.. 오늘따라 이런 것도 스트레스가 되네요 *** 운동이 한창이지만, 한번 화장을 시작하니 안 한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여서 계속 하게 돼요. 그런데 이게 은근 귀찮고 힘들어ㅋㅋ 대체 처음에 화장이 예의라고 한 사람들이 누굴까..고등학생 때는 몰랐는데 대학생되니까 진짜로 그렇게 보는 시선이 은연중에 느껴져서 마지못해 화장을 시작하기는 했는데 참..이것 때문에도 기분이 다운되고ㅋㅋㅋ 내 외모를 사랑하라는 말, 나는 나일 뿐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 말만 쉬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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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nnuri
· 8년 전
와 저는 기숙사에 살아선지는 잘 모르겠지만 워낙 게을러서 잘 씻지도 않고 화장은 시험기간에는 걍 일절하지도 않고 심지어 밤에 잠깐 마실갈때는 브라도 안해여ㅎㅎ 뭐 학교에 잘보여야 할 사람도 없고 귀찮고 평소 습관이다 보니깐 계속 안하면 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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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maonnuri 저도 귀찮을때는 안하려고 하는데 제가 통학러라..엄마가 잔소리를 합니다ㅋㅋㅋ그러고 나다니지 말라고..그거듣기 싫어서라도 하긴 하는데 그게 은근 스트레스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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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5
· 8년 전
스스로 초라해 보이는 것이 상관 없다면 화장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대학생때 그 누구도 저 사람 화장했네 예의 없네 라고 생각하는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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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d303a0925afda7bc727 좋은 말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