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학과생활을 끝내고 어렵게 한 취업. 남들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성추행|자괴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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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2mandus2
·8년 전
오랜 학과생활을 끝내고 어렵게 한 취업. 남들이 우와 할 대기업은 아니고 처음 시작하는 중소기업이었지만, 남다른 사장님의 마인드에 끌려 취업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많은 일들을 겪고나니 자존감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전 직장상사의 ***. 그로인해 찾아온 자괴감, 무기력. 그 무기력으로 인해 떨어진 업무처리능력. 무던히도 노력해보려하고 무던히도 좀더 공부해보려 했으나, 잘 안되더라구요. 점점 나란 사람은 참으로 의지가 약하구나, 일을 못하는구나, 쓸모가 없구나...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는 기분입니다. 이러면 안되 하면서 책도 열심히 읽고, 자존감수업 강의도 들어보고.. 별짓을 다해봐도 여기서 빠져나갈 출구가 보이질 않아요.. 결국 모든 이유는 남이 아닌 내게 있는것일텐데. 날 추행한 전상사 탓, 새로온 상사탓, 사장탓, 누구탓... 그냥 도망치고 싶은거겠죠. 예전의 긍정적이고 참으로 밝았던 내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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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JuNEEEE
· 8년 전
나는 이런류의 사연을 보면 남***만 너무 눈물이 나요... 관료주의적인 직장사회, 그로인해 생기는 ***, ***문제... 사회는 여성에게 많은 희생을 강요하고, 그 강요에서 힘을 잃는 여성이 생겨나죠 사회구조와 인식이 바뀌어야되요. 보수적인사회가 개방된 사회로, 정의로운 세상으로.. 집단에 의해서 소수가 핍박받지 않는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