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누군가 날 알아줬을 때 만나줬을 때 내가 현재에 존재한다는걸 알고 내 자신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친구할사람을찾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라 내 자신을 지워버린듯합니다 돌 아 갈 곳을 찾고싶습니다 그래야 내가 존재함을 느껴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의 정신을 30퍼센트도 쓰지못하는것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진심이지 못하는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있을 ㄸ ㅐ 제 자신을 농도깊게 제 자신을 봤는데요 혹시 아무나 저랑 실제친구하실분잇나요 누군가 있을 때 제 자신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제 기억들과 제 자신과 연결된 무언가들을요 저 좀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좀해주실분 저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배제한채로 살아가는듯합니다 연라궂세요 카 톱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부산살고32살입니다 암나 상관없으나 만날 수 있는분면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있을 ㄸ ㅐ 제 자신을 농도깊게 제 자신을 봤는데요 혹시 아무나 저랑 실제친구하실분잇나요 누군가 있을 때 제 자신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제 기억들과 제 자신과 연결된 무언가들을요 저 좀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좀해주실분 저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배제한채로 살아가는듯합니다 연라궂세요 카 톱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부산살고32살입니다 암나 상관없으나 만날 수 있는분면 연락주세요
날 잊어줬으면 해요 슬프긴 해도 가족도 얼마 없는 친구도 그냥 날 살짝만 보고간 사람도 모두 전부 그냥 다 날 잊었으면 좋겠어요.
복잡하네요 약도 먹고 검사 면담후 핵심적인거만 했지만요 지옥같은건 똑같지만요 다들 힘내세요 가족들 한테 뭐라고 말해야될까요 글 올린사람중에서 처리속도 그런거 나오는것도 아이큐 올린사람도있었나요? 약먹고있으니까 아픈게 맞네요 올만에왔어요 다들 잘지내시나요 제 자신이 혐오 스럽긴하네요
머릿속이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안 오고 눈물이 계속 납니다. 마음을 비우려 하는데 안되네요.
오랜만에 공부를 좀 했어. 2시간이나.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좀 꿈같아. 못 할 줄 알았거든. 전부 포기해버려서 더이상 뭘 못할 줄 알았는데. 하니까 되게 신기하네.
안녕하세요 제가 아픔과 충격때문에 제 자신을 볼 수 없는데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사람이요 그래야 내가 나에 대해서 인지하기 시작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짗보게되고 내 자신을 멈추고 또렷하게 보기시작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아무나 카톡주세요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아오*** 학교가기진짜***같네 교수************뒤짐***놈 수업 더럽게못하는드러운*** 나가***라*********얼른정년퇴직이나해버려***시갈***내인생***됬어울고싶다아아아아아아
저는 문창과를 희망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책을 좋아해서 이 과를 고른 건 아니고 단순히 글쓰기를 잘 한다는 말을 종종 들어왔고 좋아하는 것 보다는 잘 하는 걸 하자 주의여서 이 과를 선택을 했었어요 과가 책과 관련된 만큼 책을 읽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책을 그리 가까이 하지도 않았고 잠깐 책을 몰입해서 읽었을 때가 중2 방학 1달정도 였던 것 같아요 그것 빼고는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흥미를 못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아예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약간 부담감과 공포심의 중간단계정도.. 근데 과를 위해서 책을 읽는 것 말고도 동아리도 책관련 동아리라 당장 책을 금요일까지 1권을(지정해주신 고전소설)읽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너무 책에 거부감이 들어요. 그냥 책만 보면 글자가 머리에 안들어와요. 집중도 안되고 다른 공부 할때도 집중은 안되지만 책만큼의 극도의 거부감은 아닌 것 같아요. 진짜 펼치면 덮게 돼요. 문창과니까 쟤는 책을 좋아한다. 책을 많이 읽어봤다 이런 시선이 당연하잖아요? 근데 그런 시선도 너무 싫어요. 그냥 괴리감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