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일교차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럴때 자살을 고려하게 되는듯
오늘밤에곳에 따라 날씨가 다르다고해요 천둥번개가 칠수도 우박이 내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감히 님들의 힘듦을 헤아릴 순 없겠지만 다들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네요 하늘이 하얀 하루입니다.
나는 분명히 귀한 사람이라고 어렸을때 그렇게 배웠는데 그런데 왜 사람들이 나를 다 버리듯이 떠나가는지 모르겠다. 어떨땐 내가 말실수를 하긴했지만 근데 그게 내입장에서 봤을때는 사실이 그렇잖아? 물론 나도 허물 많아그런데도 난 어렸을때부터 그래도 한 사람이 귀하다고 배웠거든.. 나는 당신들이 나를 떠나는건 괜찮은데 내 토끼꼬리 만큼이라도 남은 내 인생을 판단하지 말아줘.. 내가 살고싶으니까.. 다시는 내 마음속에 당신들을 담아두고 싶지 않으니까.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 이순간은 사람들이 나를 너는 아무것도 못하자나 외톨이자나 죽을꺼자나 이런 말들이 제일 싫다! 직접 들리지 않아도 저 사람들의 기세가? 그런것 같다. ㅎ 나를 억누르다 보니 왜? 나한테 함부로 말해도 되는것 같은가?
이번에는 진짜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 다시 태어난것처럼.. 난 다시 태어날래~ 이러구 있는게 다 스트레스다~진짜~~불공평하고 속상하고 맘 아프고 답답하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엄성하고.. 산만하고.. 감정도 싫고.. 사랑? 그딴게 있을리가.. 그리고 또 너무 억지로 버티다 보니 무감각이 되어버렸고.. 그냥 다 싫어졌다. 이렇게 변해버린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해? 사람들이 나보고 죽으라고 말하는데 이 세상에서 누가 다른 사람이 나보고 죽으라고 한다고 죽을 사람이 그런 ***같은 인간이 어디 있나? 저 사람들은 무슨 날 믿기라도 해서 부탁이라도 하는겐가? 아님 강요하는겐가? 아무튼 강요하는걸로 들려서 기분이 꽤나 불쾌하게 돼버린걸~ 다들 무슨 자기세상이야~ 그래여~ 나도 버티기 힘드네여~ 당신들땜에~ 그런데 왜 이렇게 억울한건지? 세상속이 너무 서러워서 못 살겠다! 나는 지금 죽으란 말이 제일 듣기 싫다! 죽기가 싫으니까! 짜증밖에 안난다! 내가 왜? 당신들 지금 속구 있는지 알아? 저 사람들한테 속아서 우리집까지 다 가로채가면? 도대체 누구편이야? 혹시 울집에 도둑이 있으면? 차라리 이러자! 당신들 거기서 뭐라 끼리끼리 말하지 말고 나한테 이제 그만좀 속이고 내려와봐~ 그러면 내가 어떡케든 변할지도 그때가 되면 새로운 내가 탄생하겠지? 안그러면 나 진짜 죽어서도 당신들 뒤에 숨어서 평생 쫒***닐꺼야~ 이런 말이라도 해야 내 속이 편하지? 당신들이 내 전부를 다 가져갔잖아? 나타날수가 없어? 그렇게? 도둑놈들! 나는 절대 못죽어! 안죽어. 왼지 알어? 자존심 상해!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왜 죽어야 해? 해가 서쪽에서 떴나? 아니 그러면 해가 서쪽에서 뜨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그래~ 가더라도 나보고 죽으라는 말은 더이상 하지마! 니가 더 잔인해보이니까!
그만 죽고싶어요 그만 힘들고 싶고 못하겠어요 못살겠어요 그만 고통스럽고 싶어요
내 엄마가 아니야.. 왼지 그럴거 같아서.. 확 죽어버렸음 좋겠다.. 둘다 가짜야.. 못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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