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때 암을 진단받고 고3이 된 지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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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고등학교 2학년때 암을 진단받고 고3이 된 지금 재발이 될까 가장 무섭다 이번에 총 검사를 하러가는데 암수치가 아직 높다고 하면 어떡하지 엄마아빠 죄송해서 어떻게 얼굴봐 나는 왜 친구들처럼 건강하지 못 한거지 못된 사람은 많은데 왜 하필 나일까 몸에 무리가 오면 목이 아프고 수술 부위가 아픈데 왜 이런 고통을 내가 느껴야 하는걸까 수술부위가 보기 싫어서 매일 스카프로 가리고 다니는데 언제쯤 이런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벗어날 수 있긴할까? 암치료 너무 싫은데.. 왜 하필이면 나인걸까 왜일까 나도 친구들처럼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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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h426
· 8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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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nibom
· 8년 전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아프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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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le
· 8년 전
심리적인 부분이 암을 유발하는 큰 요인이 될수도있어요 .. 많이 우울하시고 힘드시죠? 저희 어머니도 암 진단받으셨다가 약물치료받고 완쾌하셨습니다. 그때 많이 울적해지셨는데 많이 웃으시고 열심히 치료받고 나으셨어요.! 젊은 나이 우리 아직 못본거 좋은풍경 맛있는 음식 해외여행 못해본거 많잔아요. 희망을 지지 마세요 충분히 이겨낼 수 있어요!! 다 났는상상 해보시고 해보시고싶은 꿈을 가져보세요 남들보다 힘들었던만큼 이겨내고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밝아지시리 믿습니당 굴복하지마세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