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면서 점장과 맞지 않아 많이 힘들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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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알바 하면서 점장과 맞지 않아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걸 친구랑 얘기할 때 자주 언급했구요. 그러다 저도 결심이 서서 엊그제 그 친구에게 이번주에 그만 두겠다고 할거야 라고 했어요. 그리고 오늘 친구랑 약속잡으려고 얘기하다 알바에 대해 묻더라구요. 오늘 분위기가 그래서 말 못 했다고 하니까 그럼 안 그만 둘거냐, 하..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러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나쁜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ㅠㅠ 계속 다니겠다 한 것도 아니고, 아직 말 못 했다는 건데 왜 그런 반응인건지.. 제 행동이 답답해서 그런 걸까요.. 그 동안 알바하면서 너무 투정만 부려서 그 친구가 지친 걸까요?ㅠㅠ 제가 너무 눈치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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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wls
· 8년 전
답답한거 지친거 둘다 같네요. 근데 별로면 어차피 그만두게되는건맞으니 일찍 끝내는게 나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