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썼어요.. 어떤가요??ㅎㅎ 삶의 선물 모래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바람]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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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jqww1212e
·8년 전
시썼어요.. 어떤가요??ㅎㅎ 삶의 선물 모래가 흩어진다 아기 돌맹이가 모여든다 깃발이 휘날린다 바닷 속 파도가 헤엄을 친다 바닷 속 물고기가 집을 찾는다 내 마음이 출렁인다 깜깜한 하늘에 하얀 세상이 드리운다 점점 가까이 도착해온다 내 심장이 출렁인다 알수없던 검정 기운이 다가왔을때는 인간이기에 오늘도 힘껏 낙심하다 공포심에 슬픔이 가득해졌다 이내 극복 하라는듯 빠르게 다가온 새하얀 기운이 흩어진 모래를 모아줬다 바람에 한번 휘날리는 파도를 보여줬다 자연에 순종하는 자연들이 보인다 자연의 이치에 만족하는 자연들이 보여진다 나는 세상을 경험해본다 판타지하고 신비한 자연의 시간속에서 알수없는 자연이 또한번 찾아온다 나는 또다시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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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8년 전
@!9e45642db279f6c00f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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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8년 전
@!f7188b0a8b590430948 ㅠㅠㅠ고마워요ㅠㅠ 원래는 형식에맞게, 문법에 맞게 작성하는게 옳은거고 맞는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자유롭게 느낌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쓰는게 더 좋거든요 그리고 여러번 시를 쓰다보니 꼭 내가 쓰는방식이 잘못된건 아니다라는생각이 조금?드네요ㅋㅋ 앞으로도 응원에 힘입어서 써볼께요^^ 응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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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qww1212e (글쓴이)
· 8년 전
@!f7188b0a8b590430948 제시를 잘보고계시다니 너무고맙네요^^ 네 너무 좋아요~ 서로 응원해주기로해요ㅎ 저는 25살 여자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