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원래ㅡ 원래 맹인이 색깔을 모르는 것과 개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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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sosmile73
·8년 전
ㅡ원래ㅡ 원래 맹인이 색깔을 모르는 것과 개가 사람의 말을 모르는 것과 사람이 개가 맡는 냄새가 어떤지 모르는 것, 이건 당연한 거지 아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라 너 님이 모르는 건 나쁜 게 아닌데 모르면서도 마치 본인이 아는 것이 다인 양 겪어***도 않은 일을 마치 너 님이 겪은 일처럼 남의 고백을 토시 하나 안 틀리게 가져와서는 직접 쓴 글로 세탁해 카카오●●에 올려놓는 너 님은 어떤여잘까 그래놓고 본인은 원 글작성자인 내가 볼 수 없도록 나를 차단하고 너님은 도둑처럼 내 ●●에 몰래 들락거리는 심리는 뭘끼? 그렇게 살아보니 재밌었니? 나만 못보게 차단해서 눈가리고 아옹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거였다면 꼬리를 더 철저히 숨겼어야지 네가 데려간 그 분 9년을 내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분이지만 이간질에 변한 건 그분이시고 내가 아무리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여전하다 하여도 나는 변해버린 상대의 마음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 방법같은 건 배운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니 너님이 그분을 가로 챈 그것도 너 님의 능력이라고 인정해줘도 나와 그분 그리고 너님의 관계를 알고 있는 주변인들에겐 뭐라고 둘러대려고? 진짜 가증스럽다는 게 뭘 의미하는 줄도 모르시는 너 님, 한글 공부 다시 똑바로 하고 벌금물기 싫으면 남의 글을 당신 글인 척 가련모드로 갖잖고 추한 짓은 이제 그만 졸업하시게나 나이도 드실 만큼 드신 분이 남자에 환장해 당신의 치부가 드러나자 그걸 가려보겠다고 남이 쓰던 휴지로 밑닦는 꼴이 추해도 너무 추해보이니까 처음에 내게 친구 해주겠다고 다가왔었지? 여우 같은 여자야 결국엔 이러려고 밑밥 깔았던 거였니? 그래, 위장술이었으면 어떻고 네 욕심이었으면 어떠니 그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던 내가 멍청한 여*** 나를 속이고 기만하고 농락하며 은밀한 밀회를 즐기는 동안 얼마나 재밌었을까? 내가 많이 우스웠겠다 그지 결국 네 말대로 네가 이겼으니 끝까지 그사람에게 네 본심 들키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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