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도 말 못했네... 모든사람이.먼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버텼는데... 내편은 아무도 없고 나한테는 관심도 없구나
... 도대체 인생은 어떻게 살지... 나도 이제 지친다... 이제 인생 그만 살고 싶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친구라고 하는 놈들은..... 반 애들은... 나도 이제 지친다 마음속에 봄이라는건 뭔지도 모른체 더 이상 힘들시 싫어 인생을 피하는 냐 자신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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