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한 것 같아도, 매일 속으로 울어. 모르는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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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담담한 것 같아도, 매일 속으로 울어. 모르는것 같아도, 모르는게 아니라 알기 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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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409
· 8년 전
모르는게 아니라 알기 싫은 마음.. 그 마음.... 아프고 아플 것이 염려가되어 마음이 많이 아파요. 저도 여전히 매일 속으로 우는 마음을 가지고서 모르지 않는 마음을 꾹꾹 담아내고 있어서인지 참 많이 걱정도 공감도 되어요. 담담하지도 또 괜찮지도 않은 나를 인정해주어야하는데 그것도 참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언젠가는 그치는 비처럼 이,모든 것이 흘러가기를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