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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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난 내가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난 지금까지 인생 살아온 것이 쓰레기같아 지금 생각하면 난 어릴때부터 ***이었다. 다른 친구들보다 행동도 느렸고 가족이나 친한친구아니면 말도 잘안했다 성격이나 마인드가 찌질했었다 중1때 반에 잘나갔던 애가 나 싫어해서 반애들 선동해서 나를 왕따시켰는데 반에는 나랑 놀아주는 친구가 3명정도 있었고 다른반에 초딩때 친구들이 있어서 그나마 조금 버텼다 중2때는 왕따 당한 것 때문에 피해망상이 생겨서 반애들과 일부러 놀지 않았다 근데 1학년때 왕따 선동한년이 우리반에 와서 자기 친구들한테 내 뒷담을깠고 2학년때도 반에서 왕따로 지냈다. 중3 시작전 난 친한친구에게 그동안 있던 일을 말하고 그 친구가 고민상담을해주고 사람관계에서 어떻게해야하는지 확실히 조언한 덕에 중3부터 반에서 괜찮게 지냈다 근데 난 공부를 진짜 못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우리 지역에서 소문이 안좋은 곳으로 가게되었다. 서울로치면 성지고급으로 소문이 안좋다. 원래 인문계에 갈 수 있는 내신이었는데 중3때 담임의 잘못된 정보로인해 인문계를 포기해버렸다 지금 생각해도 억울하다.. 그 소문 안좋은 고등학교에서 성적관리를 하기 시작했고 소문 안좋은 고등학교답게 정신이나 행동이 멀쩡한 애들이 별로 없었다. 난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학교에서나 잘 어울리고 따로 만나서 놀지 않았다. 학교에서 말이 통하는 친구가 1도 없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후 연락을 아예 안하고 지내고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고등학교에서 성적관리를 한 덕에 지금 우리지역에서 좋은 대학에다니고 있다. 대학에서 사귄 친구들이 말도 잘통하고 좋다. 근데 다들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더 신뢰하고 잘 놀러다닌다. 대학내에 같은 고등학교 친구들과 가끔 마주치면서 반가워하는 모습을보며 가끔 부러웠다. 난 내가 다닌 고등학교에서 나 혼자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에왔고 지금 대학에서 사귄 친구들이 어디 고등학교 출신이냐 물어보면 우리 지역에있는 인문계고 이름을대며 거짓말하기 바빴고 그 거짓말을할때 불안하긴했지만 실제 나온 고등학교를 말하는 순간 대학생활 끝이라는 생각이 더 컸다. 난 공부를 못하니 집안에 도움될만한 인물이 아니고, 진짜 내편인 친구들을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에 인생을 지금 헛살고있다는 생각이 너무 크다. 내 존재자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맨날하고 있다. 죽고싶은데 이 세상은 자살하면 아주 큰일인 것처럼 난동을부린다. 자기 가족도 아니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이면서... 오지랖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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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lwaysloveu
· 8년 전
노력하셔서 좋은대학 가셨으니 대단하세요 이제 지난 과거때문에 두려워하지않고 즐겁게 남은대학생활 즐기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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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u30
· 8년 전
왕따로인한 상처가 커보여요 살고 앞으로 맘맞는 사람들은 언제든 생겨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