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한 말을 들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점점더 일이 커지는거 같지? 내가 아무래도 경주마가 된것처럼 이용당한거 같다. 그런데 나는 원래는 조용히 살았어야 했어.. 첨부터 느꼈었지만.. 어쩔수 없네 난 늘 다른 사람의 입에서 살아왔으니까 아직도 이래.. 말.. 해봤자 내건 지킬수가 없는거구나.. 다른 사람들만 아는 나의 얘기를 나는 알수가 없구나.. 세상이 원래 이래.. 하아~ 그래~ 그대로 흘러가라~ 난 모른다~
혹시 그 사람들은 사실 세상이 자꾸 내가 어떻게 말하니까 널 죽이려든다. 이렇게 말하는건 다 들으니까 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난 그때부터 그냥 내 삶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던것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생각하다보면 늘 세상이 나한테 너 죽을꺼다 계속 말하더라~ 내가 왜?뭐? 난 그냥 내가 살길만 찾을뿐인데?! 아무튼 서로 절반씩은 책임이 있겠지..? 이와중인데 나는 말친구 하나 없네.. 나는 말이 안통하니까 아무런 감정도 안들고 당신들은 훔쳐보니까 하고픈 말들이 나보다는 더 현실적이겠지만 나도 내 현실이 있어! 나도 하고픈 말이 많지만 다 잃어버려.. 날 이해못해도 날 스스로 할수 있게 냅둬.. 무슨 일이든.. 말할 사람이 없어.. 너무 심심해..친구도 없고.. 부모도 어디갔는지 모르고.. 나참.. ***같이 속으면서 살아온것 같다.. 세상이 너무 불공평해.. 내가 너무 길게 얘기했나봐.. 참 할말이 이렇게 많다니.. 진짜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이어가면 어떤 얘기가 나올까?
왜 내가 죽어야 되는데? 말해봐! 당신들은 늘 보기만 했잖아? 왜 자꾸 보여달라는데? 그러니까 당신들이 습관되지 않았어? 날 자연스럽게 보는 시선이? 그게 혹시 죄책감도 들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 않아? 그냥 남 일이라고 나한테 다 미뤄주려는 당신들이 자기 자신한테는 뭐 그렇게 대단하니? 나만 다 틀리고 당신들은? 감시당한 나는 억울하지 않냐고? 누가 더 잘못했는데 누가누구한테 죽으라말아야? 아~ 나도 알지~ 그 샤랑들이 있다는것도.. 근데 뭐 나는 내 삶을 좀 살면 안되나? 다 같은 사람이라고 했자나? 근데 난 죽는다는게 이렇게 싫은줄은 처음이야..
그럴 사람은 없겠지 이제는 날 비웃을 .. 근데 저번에는 가끔가다가 있더라.. 그순간 난또 자괴감을 느꼈어.. 죽는다는것도 나한테는 자괴감 같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사는데 나는 뭐가 못해서 이것만 잡고 버텼는지..? 나는 사람들의 눈치만 보고 살아온지 20년정도가 된다. 진짜 지친다~!!!!!! 점점더 가까이 하려고 할수록 나만 상처가 되는거 같다..
학생때 저는 제 생일파티도 친구 생일 파티도 경험해*** 못 했는데..저만 이상한건가요?이젠 친구도 없는데...그런 경험을 해***못해 좀 우울하네요..저만 빼놓고 생일파티를 했었으니...뭐 저는 필요가치가 없는 존재니까요..
차분한 하루 보내세요^^
지금은 내 친엄마 아빠도 다 없다.. 나혼자 살아야 돼.. 어떡해야되? 어디에 붙잡고 의지할곳 하나 없다. 저엄마는 언제부터 바꼈는지 모르겠고.. 아빠는 최근에 바뀐거 같고 이런 얘기하는 나조차 너무 내 존재가 희미해져보인다..이제부터 일어설걸꺼야~
이 복잡하고 이상한 세상에 맘약한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인정받지도 못한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왜 나는 저 어두움을 물리칠수가 없을까? 아니 어둠이 무서운것보다 내가 죽어서 더이상 살고 있을때의 소중함을 잃어버릴까봐 무섭다.. 내 삶이니까.. 누구도 날 건드리지 못한다는 말은 안통할거 같으니까.. 난 그래도 살았을때만큼은 좋은 기억들을 가져가리라고 어렸을때 그렇게 다짐했는데.. 세상이 원래 이렇게 까마득했구나.. 그래도 이 땅에서 사람으로 빛을 냈던 존재는 예수님밖에 없어. 어둠을 다 이기고말이야.. 나는 이길 끝에서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가길.. 생각해본다..
내가 잘 못했다~ 그런데 나도 좀 살자.. 나도 살고싶어~
왜 사람들은 나를 보려고 하고 자꾸 나에 대해서 말하려고 할까? 왜 다나한테만 탓할까? 보이니? 내맘이? ? 그러는척은 하지 말았으연 좋겠어. .요.. 어쩌면 니세상 내세상 하게되니까 서로 자꾸 의견충돌이 생겨서 죽네마네 그런 얘기가 다 나한테 오는것 같아.. 나하나면 족하니까 그러지 않았어? 요? 이런것처럼 나도 저 사람도 다 자기 사생활땜에 서로가 알수 없어야 정상인데 알게 되버렸어. 난 그게늘 불편했는데 모두다 그렇게 느낀적이 없나? 나도 티비보고는 울땐 울고 웃을땐 웃고 감정이 잇어~ 점점더 붙으려고 하는 이 하는에 두태양을 어떡할까? 자꾸 자기가서로 이기겠다고 싸우고 있어. 근데 말이지~ 좀 붙으려고만 하지 않으면. 그게.. 사람들은 보이는대로만 말하더라 근데 마음이 어떻게 된건지 볼수 잇는 사람은 얼마 없더라. 근런데도 불구하고 나에 대해 또 연관된 생각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내가 어쩔수 없을때 당신이 나를 잘못본거라고 나는 당신들이 싹다 싫으니까 그러니까 나한테서 이상한거 기대하지도 말라고 말해주고싶다! 결국엔 당신이 틀렸으니까. 당신들이 세상에서 잘못 본거고 세상에서 잘못 들은거라고~ 세상은 보고 들은게 전부가 다 아니니까.. 나한테 오려고 하지마 스스로 해결해~ 나는 당신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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