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살아가고 싶지가 않다.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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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굳이 살아가고 싶지가 않다.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자도자도 피곤하고, 하고 싶은 일은 없고, 할 일은 산더미인데 반복되는 일상의 패턴에 질릴대로 질려버렸다. 오늘도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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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ine409
· 8년 전
패턴이 주는 반복된 지침을 느끼어버린 것이 많이 걱정이 되어요. 굳이 살아가고싶지 않도록 만드는 그 무서운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 정말 정말 걱정이 되어요. 사실 이럴때에 한 번은 할 일이 산더미어도 할 수 없는 상태라고 느낄테니 아무생각없이 배드민턴을 치고 돌아오곤 했던 것 같아요. 조금은 상기되어 심장박동수를 올려가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이는 활동이 되어주더라구요. 당신의 살고싶도록 예쁜 날들만이 어서 찾아오기를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