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학교 2학년 21살 여학생입니다 대학교 들어오고 대인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그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대학교 들어오고 너무 심해졌어요 대학 온지 2년이나 됐는데 무리에서 3번 정도 떨어지고 그 중 2명은 같은 애들에게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더 속상하고 힘들어요 얘네 말고도 다른 오래된 친구들도 많지만 학교 과 친구들은 얘네 뿐이에요.. 다들 이렇게 끊어져도 대학교이고 비지니스라서 어느정도 말은 거는데 그게 너무 힘들고 지쳐요 혼자 다니는 것도 무섭고 어려워요 사람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한번 친해지면 200% 쏟아붓는데 문제는 관계가 끝난 후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실제친구하실분있나여 너무오래 혼자라 기운이 안나서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인생을 열심히 살아도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무가치하고 오갈데없을때 정말 괴로움을 많이 느끼는데 누가 내 삶에 힘이되어줬으면좋겠어요 날 지지해주고 친해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맨날 혼자먹는밥 지겹기도하고 혼자니까 사는맛도 안나고 그냥 왜사는지도 모르고 외로움이 너무 심해서 이인증까지 걸렸거든여 이인증때문네 사회생활이나 집담이나 단체생활도 힘들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절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정서적 도움이 필요하고 사람과의 관계가 지속되면서 정보도 많이 알고 문명이나 지식도 전수받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누군가 있을 때 저의 멈춰있던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물이나 인물들에 디해서 서서히 자각하고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부탁이오건데 저 좀 만나주세요 진짜 저를 만나게된다면 가장 혼자였던 사람을 만나게될것입니다
술을 마시고 물 밀듯 올라오는 이 우울은 진짜일까요 ? 24년부터 2년 조금 아되는 시간동안 주변 사람 세명이 세상을 떠났어요 근데 자꾸 생각이 나요 자주 연락하던 사이가 아니였는데도 내가 이 감정을 이용하는걸까요 하루가 멀다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을하던 과거의 나에 비해서는 지금의 나는 조금이나마 괜찮아졌어요 빈도의 면에서만 그땐 7일 중 6일 이젠 한달에 2-3일 근데 더 큰 충동이 더 큰 우울이 다가와요 내가 정말 괜찮아 지고 있는걸까요? 모두거 나를 불쌍했음 좋게ㅛ어요 너를 안쓰러워하면 좋겠어요 나는 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저는 제 주변에 감사하게도 있는 친구들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으로 친해지지 않아요.. 여럿이서 있을때 다들 대화를 잘하는데 저만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말을 못하고 리액션도 잘 못해요. 다들 대화가 자연스럽게 통하면서 친밀해지는데 저는 대화가 부자연스럽고 뚝뚝 끊기는것같고 항상 할말이 없는데 무슨말을 해야하지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계속 머리는 굴러가는데 제대로 되는 건 없고 그래서 피곤하고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이런식이니까 결국엔 그다지 친한 친구가 없네요. 그나마 아직 학기초니까 기회가 있음에도.. 부모님은 친구에게 같이 놀자고 약속도 잡고 하라고 하시는데 평소에 다른애들에 비해 대화도 잘 안되고 안하는애가 갑자기 놀자고 하면 친구도 황당하지 않을까싶기도하고 해야된다는거 아는데 그냥 회피해버리고 싶어요. 근데 이런식이면 앞으로 진정한 친구는커녕 그냥 밥먹는친구, 같이 가끔 수다떨고 같이 수업듣는 친구조차도 없을것같은데 저 어떡하죠. 인간관계가 힘드니까 모든게 다 힘들고 불편해요 솔직히 살고싶지 않다는 그런..마음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상태로 이제 적어도 6년을 지내왔는데 전혀 변화하지 않는 모습에 한숨나오고 계속 같은고민을 쓰는 제가 참 한심하기도 하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좀 길어요] 친구관계 일인데요 저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 다섯명이있어요 이 친구들을 편하게 a,b,c,d,e로 칭할게요 처음에는 잘돌아갔어요 제 중심으로 돌아갔고 두루두루친하고 서로 의견도 잘맞아서 너무 좋았는데 다같이 놀러간날 인생네컷을 찍었는데 e라는 친구가 첫번째 사진빼고 다 잘린게 속상했다는거에요 그럴수있죠,근데 저희 여섯이 있던 메세지 단톡방에서 제가한번 나갔었어요(메세지가 너무 와서) 근데 e가 제가 없는 그 단톡에서 "무리에서 나만 겉도는거 같다" 등 서운한 이야기를 해서 친구들이 미안하다,앞으로 신경쓰겠다 말했데요 근데 저는 그 단톡에 없었으니 몰랐잖아요? 근데 거기서 애들이 "[제 이름]이도 똑같이 당해봐야 하는거 아님?" 이러면서 다음날 e가 속상했던대로 제 말을 잘 안듣고 대꾸도 안하고 화난거 있냐 물어보면 없다하고..친구관계에 진심인 저는 너무 답답하고 속상했어요 그러고나서 단체로 몰려와서는 e가 속상해해서 그랬다 이러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주도한것도아니고ㅋㅋㅋㅋ 자기들끼리는 미안해ㅜ 안그럴게 이러고 저는 그냥 당한거잖아요?ㅋㅋㅋㅋㅋ..그때 그냥 얘들이랑 관계를 끊었어야하는데.. 너무 친구관계에 진심인 저는 어찌저찌 그냥 지냈어요 근데 그 사건이유로 어째서인지 a중심으로 돌아갔어요 거기까진 ok,근데 a중심으로 돌아가면서 갑자기 부쩍 a,b,c 이 셋이 엄청친해진거에요 근데 그러면서 셋이 다니기 시작하고..속상한 저랑 e는 얘기했죠 바꾼다고 하고서는 지금까지 안바꿨어요 그리고 요즘 무리에서 저만 겉도는것 같아서 좀 힘드네요 저만 집착?하는것 같아요ㅎ 많이 힘들어요 여러분이 댓글로 해결방안이나 위로 해주세요ㅜㅜㅜ(부모님께도 못말함ㅎ)
제가 초등학교때 나만이유없이 거절받고 저를 거절한애가 좀 시간지나서 다시 놀자고 다가왔고 초2때는 원래안그랬다가 어느순간부터 같은반애가 저한테 돼지라고그랬고 초4때는 친구랑싸웠다가 제가사과했는데도(친구가사과받아줌) 그담날부터 제가말걸어도 무시하고 그래서 주변눈치보고지내다가(내가예민한걸수도있겠지만 대놓고 무시하거나 그런건아니었지만 내가있어도 자기들끼리얘기하거나 그런 암튼 애매한관계여서 상처주고 상처받고ㅇㅇ)지금은 내머리속에 항상 상처받았다는 생각이 큰데 이거 너무틀에박힌 생각인가요..? 큰 따돌림 겪은것도아닌데 왜자꾸 이런생각이드는지 모르겠네요ㅜ
몰라 디엠답도없고 걍 나만 벽보고대화하는거같네 무슨 벼슬이냐 됫다 끊는다 스레드도 모두 다 끊는다 열불터져 정말 터놓을사람아무도없고 외로우니 박박 스트레스만 쌓아져간다 너무외로운데 사람가리는 연예인유명인들도잇고 또 나만 이렇게 생기고싶어생기냐 억울하다 나도 이제행복해질 권리잇는데 .. 털어놓을사람도아무도없어 카톡은 광고 와 친척뿐 새우들와 강아지 내편이다 끝 이제올데라곤 아무도없으니 가족도 못믿겟고 불신이라 좀 불안하고 무서운데 남이라 이제 신도아닌이상 짐도되기싫고 어덯게 나이먹고 털어놓냐 진짜 반말로 적어요 어떻게 사냐고 이나이먹고 살면 얼마나더살아 털어놓을사람도정작없지 내가다가가면 멀어지고 편지보내봣자 읽어줘도 답없지 난 그래왓어 평생을 .. 몇년오랜세월동안 한번씩 싸이월드를 해봐도 일촌 걸어오는인간 없고 외롭게 살아왓거든 친구가없으니 그냥 외로워서 혼자눈물삼키고 잇는데 친하지않은애들한테다가가면 멀어지듯이 자연스레 멀어지고 거리두고 가다가 생선 썩었다라며 그사람을비유해 썩엇다며 그러고 내가가면 그랫어 투명인간취급하듯이 근데 왜나한테만그래 내가태어난게죄야? 아님 태어나진게 뭔죄라고 성형이라도 해야하니 너무 우울하다 진짜 나도 알아 니들이 괜히안그러고싶은거 근데도 눈물나 사람이 외롭거나 힘들고 혼자면 눈물이 나지거든 그래서 어디다가올려도 답이없어 항상그래 왓어 나진짜 바다검색하면서 울고 말아 외로운거 한켠에잇어도 내우울증만은 깊어질까봐 취미두고해도 그애들이생각나고 걍 포기하고싶어져
가족과살아도 다 남인데 내가너무 이렇게사는게 지옥같습니다 이렇게 속도안좋은데 자극성장 증후군에 컵라면생으로먹고 스트레스로 풀지못하고 배꼽을 뜯고 말았어요 아무도 털어놓을사람없이 혼자라서 외롭고 혼자로보낸세월이 제가태어나고 지금까지 몇년이네요 모태솔로인지도 아마 오랜세월 왓네요 다들 너무 잘사귀고 결혼하는 분들이 부러웟고 질투와 조금의 열등감이 잇는데 잘 참앗고 좋은 마음으로 부정적인생각들을 눌러서 억압을 눌럿어요 차라리 굿하기전에 돌아갓다면 이미 죽엇겟죠 죽기전에 내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유언장도 잇는데 너무 무모햇나봐요 진짜 굿으로도와준 주변도 잇지만 그래도 좋은생각이쁜생각 하며 살아도 행복하고 행복을 살아잇다는자체로 살아왓어요 그래서 내가 행복의의미를 찾앗어요 저도 행복을 누리려고요 그런데 왜 그들과 함께 친하지않은 애들은 왜 굳이 즐겁고 웃는얼굴로 잇고 억울한심정이 들면서도 이해가안됫엇어요 말하지않앗을뿐 전 이미죽은사람이나마찬가지에요 처음이름도 죽은사람인걸요 개명하더라도 제가. 다시무너지는 제가 너무 싫어요 승승장구하려 선택한것도아닌데 그냥 평범하게살려고 그런거고 잇는데 마음도 엉망이니까 몸이라도 건강하면 되지 않을까요 바다를검색하는자신이 싫어요 .
안녕하세요 15살 여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학교생활을 하며 저에게 꼽을 주는 아이들이 있어요. 친하지도 않으면서 000! 안녕~~ 모야 왜 인사 안받아져ㅜ 이러는 애들이요. 이게 왜 꼽주는거냐 하실수있는데 말투보면 딱 꼽주는구나 느껴지실겁니다. 근데 그게 이젠 남자애들한테도 옮겨져서 저를 막 꼽줘요. 근데 이젠 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저도 한 방 맥여버리고 싶어요. 선도를 가던 학폭은 아니니 가능한대로 한방 맥여버리고 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 폭력 제외 나머지 다요.
저는 사람을 좋아해서 그만큼 사람들이 떠나면 상처가 너무 커요... 저는 진심이었는데 사람들은 쉽게 배신하고 사기 친다거나 이유도 모른 채 갑자기 차단 당하고 언제 만났냐는 듯이 자취를 감춰요... 쉽게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서 금방 또 혼자가 되고 다시 어플로 사람 찾고가 자꾸 반복이 돼요...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아서 사실상 고립이에요... 계속 이런 상황들이 지겹도록 반복되다 보니까 점점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