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에서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내가 느끼기에 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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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SOLATION96
·8년 전
대인관계에서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내가 느끼기에 큰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말하고 대화로 해결해보려고 1차 시도를 하고나서... 나를 위해 친구가 억지로 바꾸거나 친구를 위해 나를 억지로 바꾸기보단 서로가 타협할 수있다면 계속 친구가 되고 아니라면 그 후론 모르는 사이가 되는 언뜻보면 무서운 대인관계 습관을 지니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그런 사례를 통해 대화로 잘 해결한줄 알았는데.. 그 친구는 아니였나보네요 그래서 결국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었는데... 계속 제가 아쉬운게 너무 슬퍼요... 상처받은건 난데 왜...내가 아쉬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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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Day365
· 8년 전
저도 항상 그랬었던것같아요ㅎㅎ 제가 애쓰고 그관계가 유지되고 사이가 조금 애매해져도 그걸 극복하*** 대화하고.. 근데 떠날사람은 어차피 떠나더라고요ㅎㅎ 어떤이유로든지요ㅎㅎ 시간이 지나도 추억과 정이라는게 있기에 나만 이렇게 힘들과 추억에 못벗어나고 나만 힘든가 싶다가도 내주변에서 괜찮다고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위로되기도하고 때론 내가 이상한것이 아니기에 또 괜찮기도하고. 그리고 나는 그사람에게 할만큼하고 노력할거 다햇으니 이제 좀 놓아주자라고 생각이들때도 많더라고요ㅎㅎ 그친구한명이 떠낫지만 주변에 사람들이 다떠난건 아니라 생각이들고 이한명이 떠나면서 또 여러사람들을 만나게되는게 인간관계더라고요ㅎㅎ 그렇기에 마카님께서도 그분과의 관계를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아 나와 이친구는 이제 그누구보다 좋았지만 이젠 아니구나. 추억은 그대로지만 우리는 예전같지 못하구나. 이젠 추억은 추억으로. 나는 할만큼 했으니 종종 생각나고 힘들더라도 딱 그때만 딱 그만큼만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