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제 자신을 볼 수 없는데요 제 기억이 돌아오고 제가 현재에 살게하고 무엇을 놓쳐왔는지 알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놀아주고 존재를 확인시켜줄 분 있나요 제가 누군가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날 알아줄 때 제가 저로 돌아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톡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왜 사귀는걸까요 좋아해서 사귀는걸까요 만나면 즐거워서 사귀는걸까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암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많이 혼자있고 불안하고 오갈데도없고 혼자 버텨나가는데 연결된 무언가라도 하나 있어보고싶어서요 힘들 때 전화걸어 얘기하고 하소연하고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고 친구있고싶어서요 제가 지금 세상과 고독하게 싸우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냥 말이라도 들어주고 만나줄 사람이 필요해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 입니다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암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많이 혼자있고 불안하고 오갈데도없고 혼자 버텨나가는데 연결된 무언가라도 하나 있어보고싶어서요 힘들 때 전화걸어 얘기하고 하소연하고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고 친구있고싶어서요 제가 지금 세상과 고독하게 싸우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냥 말이라도 들어주고 만나줄 사람이 필요해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 입니다
제 인생에 남자란 없을 줄 알앗던 중3인데(모솔,썸타본적없음,고백받은적없음,짝사랑초3때끝) 요즘 친구들이 저랑 잘?지내는 남자애가 절 좋아하는거같대요. 막 저 칭찬 많이해주고 올해 첨보는데 얘기도 많이 걸고 걱정도 많이 해주고 제 팔찌 걔가 맘에 들어하길래 줫거든요?며칠전에. 근데 오늘 제가 학교를 안갓는데 친구가 걔가 너 팔찌랑 똑같은거 나오면(랜덤깡 팔찌에요) 학교에 안차고 다닌데하고 장난을 쳣데요. 근데 걔가 표정이 굳더니 팔찌 버리고 친구가 말걸어도 기분안좋다하고 짜증냇데요. 그래서 너 팔찌 버렸냐 뎀 보냇는데 어찌저찌 오해는 잘풀었어요. 그리고 오늘 병원가서 학교 못간건데 괜찮냐고 하더라구요. 끝인사는 다음에 디엠보내겠다고 내일보제요. 이거 저 좋아하는거에요? 저 둔해서 몰라요..
솔직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자조적이면서 누군가의 사랑을 원하는것도 좀 한심하고 웃기긴 한데 그냥 다 모르겠어요 내가 잘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넌 잘났어" 라는식으로 말해주는 사람들보다 "조금 모자라면 어때" 라고 말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 갖고싶지만 내 곁엔 없을것같아서 무섭고. 힘들고. 눈도 못마주치는데 그런데 아..***.. 나 아직도 사랑받고 싶나봐요.. 진짜 내가 미쳤지
좋아해서 사랑해서 사귀는건가요 즐거워서 사귀는 건가요 저는 사귀는 사람 있는데 너무 지겹고 재미 없어요 맬 연락하는것도 지겹고 재미 없구요 이 사람하고 안 맞아서 그러는건지 대체 사람을 왜 사귀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그냥 혼자 돼기 두렵고 내가 필요할때가 있어서 사귀는거같아요
친구가 그냥 외로워서 만났다는 자기 취향 아니라는 남자가 있어요 연애하는 티도 안내고 돈도 남자가 다쓰더라고요 저는 그 남자애가 그냥 호@구 구나 생각만 하고있었어요 저랑 그 친구랑 취향이 워낙 정반대라 사실 그 친구의 전남자친구들은 하나같이 별로였거든요 친구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만나는 그 남자애를 몇일전 친구가 친해지라며 데려오더라고요 제가 주변에서는 눈이 낮다고 할만큼 약간 보통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잘생긴얼굴보다는 축구선수?야구선수? 상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 남자가 딱 그렇더라고요 제 취향인 사람을 만나는건 3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인데 친구의 남자친구가 너무 제 취향이에요 취향인 만큼 못친해지겠고 오히려 싫어한다고 오해할만큼 선그어서 행동했어요 계속 친구랑 있을때 만나게 되어서 친구에게 다음부터는 남자친구는 데려오지말자고 했는데 친해지라면서 그러더라고요 가지지못하는게 너무 질투나고 괴로워요 물론 뺏거나 막 선 넘을 생각은 없어요.. 다른 남자를 사귀자니 제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나쁜걸까요
사라지고 싶습니다
그런 고민들 없으신가요. 뱉은 말, 무심결의 행동에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그런 저에게는 현실이 되어버린 불안감이요. 왜.. 헤어지려고만하면 다들 죽겠다고 저럴까. 가볍고 사소한 사이가 아니였던가. 이런 내가 나쁜인간이겠지. 잘못한 쪽은 네가 아니니 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