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내가 그렇게 못난거 같지도 않았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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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난 그래도..내가 그렇게 못난거 같지도 않았는데 내가 참 못났나보다.. 스펙 객관적으로 좋고 외모 ? 객관적인 미인 아닌건 알아 하지만 귀염상은 맞는것같애 딱 봤을때 비호감 이미지는 아니니까.. 뻐드렁니라던지 피부가 안 좋다던지 못 꾸민다던지 어디 하나 잘못된건 없으니까.. 근데 말이야 나도 남자한테 한번쯤은 사랑받고 싶다? 20대 후반이지만 그 어느 누구도...나랑 따로 시간을 보내거나 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싶었던 남잔 없었나봐. 굳이 잡고 싶을 정돈 아니었나봐.. 내가 그리 매력이 없나? 내가 그리 성격이 ***인가? 내가 그리 외모가 빻은건가? 난 나 좋다고 들이대는 남자도 없었고 그 어느 누구도 나한테 개인톡은 전혀 없네.. 내 나이 또래 여자들은 대시도 받고 썸도 타보고 연애도 몇번씩이나 하는데 에휴 참... 난 안되나봐 내 인생에 남자의 대시는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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