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직장에서 실수가 잦아서 살기싫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건 지금 살기싫은 이유이고요. 사실 저는 온갖 이유들로 살고싶지가 않아요. 다른 날은 또 다른 이유로 살고싶지 않다고 생각해요. 살기싫을때 도움되는 음악이 있나요? 추천좀요. 들으면서 좀 움직여보게요.
내일도 오늘이랑 비슷한 날씨라고 해요 감사합니다
맞아 나 다 잃어버린거 맞아. 그런데 그래도 하나님만은 날 버리지 않을꺼야. 나를 사람같게 대하지 안았던 세상이 너무 원망스러워서 난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살아야 했어. 그래도 난 잘 살아보려고 노력했거든. 어쨌든 나는 앞으로 내 방식대로 살꺼야~ 나도 지친다.. 하지만 내 마음을 무시할수 없어서 살어~ 전에도 그런걸 다른 사람들은 항상 날 무시했었는데 그래도 나도 사람인데.. 한 하늘아래에 태양이 굳이 두개가 존재하려면 서로 부딛히도 않고 거리를 두면 되지 않을까? 그 고슴도치처럼.. 누가 살리는게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답이야. 내가 그동안 아무리 힘들게 살아왔지만 그래도 예수님만은 기억해. 나비록 맘도 약해졌지만 .. 오직..
이상한게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살리는게 드라마영화 결말과 다르다. 분명히 나는 오늘 내 아이 선물 줄려는 생각에 기뻐서 보석십자수를 사들고 챙겨왔는데 근데 직접 애들이 오니까 왜 분위기가 이래~?? 난 기쁨을 얻기위해서 사왔는데 왜 나한테 또 이럴수밖에 없냐고? 나는 그저 단순히 내 애들이 좋아하라고 사주고싶었던건데.. 왜? 눈물나는게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이게 포인트야~ 내 생각대로할수 없는것 도대체 왜 그 사람들이 날 누르고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가? 나도 그 사람들처럼 똑같이 살수 없는가? 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늙으면 다들 죽게 되는 인생 왜 젊었을때 더 잘 살아나지 못할까? 이것을 미래의 내가 알게 되면 나에 이 지구위를 떠나갈때 후회하지는 않을까?? 괜히 남의 인생만 판단하지 말고 그냥 서로 같이 그냥 살았으면..
8개월여동안 주식펀드로 2억정도 벌었는데 그나마 나는 쫄아서 시드를 다 넣지도 않았고 사팔사팔도 많이 해서 이정도다 근데 돈벌어도 한참이나 대출갚아야하고 이자갚아야해서 쓰지도 못하고 쓸데도 없고 또 재투자중이다 아직 멀었거든 사실 뭘벌어도 들뜰수가 없는게 이런 상황때문이기도 하고 내 주위엔 이정도 돈을 수십년동안 연봉으로 버는 사람이 너무 흔해서다 그런사람들은 속썩고 애쓰며 재테크를 안한다 매일 매년 그돈 벌고있는데 흥분할게 뭐있나 내가 일생에 몇번 있을까말까하는 행운이 내 주위사람들은 그냥 일상이다 그래서 돈벌었단 얘기 절대안한다 우스워진다
항상 뭔가 사람하고 친해지려면 첨엔 너무 에너지가 넘치다가 나중에는 이리저리 어새배는 내 모습이 참 나도 감정적으로 살아보고싶다. 인간적 스스로 해내고 그리고 감정적.. 나도 감정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보고 싶다 그러고 싶어..
내가 침 안삼키고 눈길 안 돌리려면 긴장하지? 말아야 하나? 그런데 그렇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 여태까지 사람들이 내가 이상하다고 이점때문에 싫어하던데.. 근데 나도 어떻게 고칠줄을 몰라서 이뚤린 구멍을 누가 뚫어줄 상담사가 필요해. 어쩌면 지금은 나혼자 해내고 있는것 같기도 한데 여전히 그런 이상한 생각을 멈출수가 없어.. 내가 맘 약하다면 배우면 되지뭐. 근데 지금도 내가 많이는 변한거 같아..
담이야 우리가 너를 부를때 이렇게 부르기로 했어
담이야 너한테서 누명씌우는게 특기인 우리 솜씨가 잘됐지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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