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 조심하세요^^
내가 화내면서 했던 말은 다 진심이지 뭐 저 사람들보고 날 계속 지켜봐달라고 그러는것도 아니었어.. 그냥 화나니까 내 입장에서 말한거지.. 뮈 저 사람이 내가 고집쓴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럼 나는? 온통 세상이 다 날 무시하는것 같은데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내가 나를 어떻게 또
야옹 오늘도 그는 웁니다 밥 못 먹었어? 아니옹 사냥이 잘 안되더니? 아니옹 왜 우는 지는 말할 수 없지 그럼 또 울 일이 생길테니까 야옹 아직도 그는 웁니다
안은 상태로 안기고 싶고 안긴 상태로 안고 싶다 심장 소리조차 들릴 정도로 온 힘을 다해 안고 싶다
인간은 원래 자유를 갈망한대요. 억압당하면 벗어나*** 하는 본능에 사로잡히죠 겉으로는 안보여도 우리는 무언가에 억압당하고 있어요
힘든 사람들이 많아요 힘들때 저는 제미나이에게 질문하다보면 가끔 뜻하지 않게 위로를 받을 때도 있답니다! Ai가 더욱 더 발전해서 소외되는 사람들 없이 다들 위로, 격려, 응원, 공감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죽지도 못하고 지겨워 왜 맨날 사람 치고 지나가냐고 무슨 다들 분노조절장애도 아니고 ***것 같음
죽음에 관하여 명상을 했다. 죽기 전 무엇이 후회될까. 나는 그저 무엇도 붙잡고 싶은 게 없었다. 태어난지도 21년. 생일이라는 건 왜 존재하는지 그 가치를 진작에 잃었을 때. 또 다시 찾아오고, 나는 그저 불공평한 세상에서 명이 남았지만 일찍이 죽을 수 밖에 없던 이들에게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 못한 게 후회되었다. 아무 죄 없는 아이들. 저마다 다들 가족이 자식이 부모가 그리고 배우자 이내 다 못 쓴 재산이라던가. 그런걸 떠올리는구나, 나는 가진게 없어서 잃을 것도 없어 누구보다 빨리 죽음이란걸 마주했고 상기하고 또 찾는구나. 잃을 게 없어서 나는 그게 그토록 슬프지도 않았구나. 가진거라고는 나를 매기는 점수들과 엄마일까. 그래서 죽음이 두렵지가 않았구나. 나는 꿈 속에서 죽음을 피해 달아난다. 나는 21년을 살았어
뭐가 있을까 끝나 있을까
나를 소중하게 대하신 천사같은 선생님도 계시지만, 최근엔 악마같은 선생만 기억난다. 왜일까? 솔직히 악마같다기 보단, 강호순, 조두순, 일베 유저같은 선생이라고 말하는 게 더 좋은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그 당시 교육학 교과서는 어땠는지가 궁금하다. 그 당시 교육학 시간은 아이들 앞에서 깡패짓 하는 법을 가르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