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큰 일이 없는데 언니랑 싸웠다던가 미래가 없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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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딱히 큰 일이 없는데 언니랑 싸웠다던가 미래가 없다던가 뚱뚱하다던가 친구가 없다던가하는 것들이 자살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자살은 11살 때부터 계속 해오던 생각이에요 내가 왜 사나 죽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 사는게 즐겁다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생각일까 이 힘든 세상 이런것도 힘든데 나중엔 얼마나 미칠까 내 자살을 막는건 가족이 조금 차지하지만 겁이 너무 많아서 사후 세계가 문제에요 사실 실제로 죽을 의지는 아직 조금밖에 없어요 몇 년동안 죽으면 편할까 하다가 이번달 쯤에야 조금 할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평소에는 잘 지내요 엄청~ 저 혼자서만 매일 울고 울고 울고 난 ***듯이 불행해! 라고 생각하죠 일단 첫번째로는 정신병원이나 상담소에 가보려는데 제 질문은 이거에요 Q. "딱히 큰 일도 없고 그냥 언니랑 자주 싸우고 죽을 의지는 없지만 죽고 싶고 매일 우울하지만 완전 평범하게 잘 지낸다. " 이 얘기를 하면 병원이나 상담소에서 해줄 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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