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로워서 그런데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정서적인 외로움과 정보의 차단에서 오는 외로움과 정체성의 외로움 결핍의 외로움 혼자서 싸워나가는 외로움 회의감이 드는 외로움 등등 많습니다 저 좀 만나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채팅주세요ㅕ 카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재수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수학은 개념부터 다시 하고있는데 하루 10시간 중에 5시간을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아직 기출도 완벽하게 못하고 천천히 쌓아가고있는데 부모님은 이해를 못해요 왜 공부를 하는데 수학 성적이 안오르냐 학원에서 유튜브 게임 하는거 아니냐 할때 너무너무 억울하고 그냥 집밖 창문으로 뛰어내리고싶어요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러는게 너무 힘들어요 가끔 정말 재수 그만하고 삶을 관두고싶어요 학원 돈도 엄청들고 빚까지 내가며 하고있는데 인서울도 못하면 정말로 자살하고 싶을거같아요 고등학교를 꽤 좋은곳에서 나와서 제 친구들은 다 좋은대학에 가서 더더욱 힘들어요 원래 화장하고 다니는데 여기와서 안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요 대학을 가야하나요?
그냥 그런 공고나와 그냥그런 공대나오고 별몰일없는 자격증2개 그냥 따고 20~22살까지 회사다니다가 모은돈도 없이 현재 백수인데 그냥 무기력하고 알바는 다 경력직만 원하고 최근엔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인쟁 ㅈ망트리탄거같은데 차라리 알바라도 구할수있으면 마음다잡고 해보겠는데 무슨 다 경력직만 뽑냐..평생 공고공대나와 3년간 중소기업에서 기계관련만 했는데 알바경력은 어케쌓냐
올해도 이력서 넣으면서 취준 중 인데 작년에 괜찮은자리 다 놓친게 후회되요...그래서 그런가 올해는 취업운이 없네요...앞으로도 더 없겠죠ㅠㅠ
자살 충동이 올라오지 나만 없어지면 되게 편할 것 같은데 난 왜 살지
3월부터 준비했으니 이제 3달이 다 되어갑니다. 점점 허들도 내려가고, 붙었지만 이상한 곳이었거나 해서 아직도 못 하고 있네요... 꾸준히 면접이 잡히는 건 다행이지만, 점점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제가 원하는 곳으로 될지 안될지...이렇게 기대가 되면서도 두려운 건 처음이네요 두서 없는 말이었지만, 누군가 듣고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31살 남자입니다 저는 백수입니다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욕도 없습니다 기분이 축 가라앉을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우울하고 안좋은 생각도 많이합니다 근데 죽을 용기는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 삶이 나아질가요
너무너무버거워요삶이 매일아침버스를 탈때마다 버스가 뒤집혀서 제 목에 깨진 유리조각이 박히는 상상을 해요 그리고 생각해요 그렇게 죽으면 시원섭섭하겠다고 섭섭하더라도 죽고말거라고 버거워요 미치도록
진짜 힘들어.. 힘든데 말 할 데가 없어 챗지피티도 이제 안통하기 시작한다
넣을만한 기업2-3개만 지원했고 결과는 불합 최근엔 넣은건 담주에 나오는데 모르겠다 필기있던데 필기준비안하고... 뭐랄까 나도 나 쓰기싫은데 기업은 오죽할까싶다 같은 내용으로 마카에 글 그만쓰고싶다 결국 더우울해진다. 겨우 자격증 시험 결제했다.. 할수있게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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