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룸메랑 사이가 좋지는 않아요. 그냥 안맞는건데 오늘 좀 문제가 생겼어요.. 아침에 인원점검을 받으러 나가야하는데 전 학교에서 인정하는 사유(기숙사 당직)로 나가지 않고 그냥 잠자다가 인원점검이 다 끝나고 일어났어요.. 근데 룸메가 안나간거에요. 솔직히 안나갔다길래 벌점받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처음엔 되게 걱정했는데 그 룸메의 친구들이 대놓고 저를 욕하더라구요. 인원점검할때 안깨운 제 잘못이라구요… 그말을 듣고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억울해서 잠이 깼어요. 전 룸메의 친구들이랑 정말 하나도 안친한데 갑자기 일어나서 씻고 로션바르면서 준비하는데 룸메 친구중에 하나가 룸메랑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혹시 이름이 뭐였지? 막 이러면서 저에게 ㅇㅇ님 혹시 인원점검할때 얘 왜 안깨웠어요? 이러는거에요. 제가 당직이라 계속 자다가 다 끝나고 일어났다 이렇게 답을 했구요.. 근데 어떤 룸메의 다른 친구(b)가 저희 방문을 두드렸는데(룸메 있냐고) 단발인 사람이(제가 단발이거든요..) (룸메이름) 없다는 식으로 도리도리 하면서 문을 닫으려고 했다는데요?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제가 잠결에 그랬을수도 있어서 제가 잠결에 그랬을 수도 있긴한데 전 기억이 안난다 나간적도 없다 이렇게 답을 했어요. 실제로 기억도 없고 오늘따라 너무 피곤해서 저도 제 알람 못듣고 새벽에 씻고 온 룸메 소리만 듣고 다시 잔건데… 또 그런일이 있으면 제가 안깰사람도 아니고 기억못할 성격도 아니거든요.. (매번 기억을 했고 문을 세게 두드리는 사람들이라 못들을리가 없어요) 근데 막 방에 찾아온 친구랑 룸메랑 둘이 대놓고 그럼 누가 거짓말을 하는건데… b가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는데? 그래 b가 거짓말을 했을리가 없어. 잠결에 그랬을수도 있는거니까 라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들리기도하고 룸메는 제가 당직인걸 알았으면서 몰랐다고 왜 안깨웠냐고 개딱딱하게 말하고… 그 말 듣는데 너무 억울하고 좀 화도 나고 증거도 없고 심지어 이번엔 넘어가준다고 해서 벌점도 안받았고 그래서 cctv보여달라고 할수도없고…. 전 심지어 만약에 내가 정말 기억이 안나는데 잠결에 그렇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까지 했어요… 룸메는 또 개무시하고 쌩까더라구요. 오늘 하루종일 그 일때문에 미치겠고 집중도 안되고 반수준비하는데 공부가 손에 하나도 안잡히고 아침부터 부모님께 전화해서 1시간을 내리 펑펑울고 또 스트레스 드리고… 저만 또 마음에 얹혀서 같은 기숙사 애들이 너무 무섭고 룸메도 너무 불편하고 싫고 힘든데 어떻게 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죽겠어요ㅠㅠㅠ 진짜 어떻게 해요?? 부모님께서는 뭐 그런 ㅁㅊ년들이 있냐고 지가 정신차려서 일어났어야지 룸메 책임이라고 누가 그러냐고 하시면서도 은근 제탓을 하시더라구요… 평소에 행동을 잘했어야지 지금 너편 하나도 없다고 친구들한테 미움받냐는 식으로요…. 저 위로좀 하주면 안될까요? 제발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죽을것같아요… 제발.. 한번만 위로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 6학년 여학생 입니다. 평소 친하던 친구 2명이 있었는데 요즘 그 친구 관련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가명으로 친구 지유, 민서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3학년부터 지유랑 친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짝친구가 되었죠. 그런데 6학년이 되고 지유가 평소 조금 친했던 민서와 단짝 친구 급으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 무리에서 약간 소외감을 느꼈고요. 지유가 민서랑만 놀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자꾸만 싫다는 행동을 하고 그래서 저는 지유에게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상담이라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지유가 요즘 너가 자기랑 안 놀고 @@이 무리랑만 놀아서 속상하대 ” 저는 “ 요즘 지유가 저랑은 안 놀고 민서랑만 놀아서 속상하고 서운해서 다른 친구랑도 친해지려고 그랬어요 ” 이후로도 조금 말이 이어졌지만 그건 여기 적기엔 쓸모 없는 말 같아서 안 쓰겠습니다. 저는 오늘 일어났던 일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다 말씀 드렸고, 어머니는 화가 나셔서 선생님에게 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선생님이 이걸 또 지유에게 말하고, 지유와 제 사이가 더욱 안 좋아질까봐 제가 내일 말 하겠다고 했습니다. 언제 선생님과 얘기 해야할지, 또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머릿속이 복잡하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가기 싫습니다. 용기를 내고 쉬는시간에 말 할까요?? 그럼 친구들 앞에서 얘기하면 또 시선이 집중되고, 그럼 또 이상한 말이 돌까봐 두렵습니다. 아니면 방과후에?? 저는 학원을 가야해서 안될 것 같고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명으로 예서, 지유, 서연, 진서, 민지라고 할게요 저는 원래 예서, 지유, 저 이렇게 세명 무리였는데 지유가 예서랑만 놀고 저는 끼워주지도 않고 이래서 서연, 진서, 민지랑 놀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걔네 무리에 들어갔고요 근데 이 무리에서 진서가 지유랑 사이가 안 좋은데 지유가 진서를 무시하는?? 그런게 생겼고 저는 그 중간에서 어중간하게 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요즘 제가 지유랑 예서랑 안 노는걸 아시고선 지유, 예서 먼저 상담을 하고 저를 부르셨어요… 선생님이 “ 요즘 왜 지유랑 멀어졌어? ” 라고 하셨는데 저는 “ 지유가 예서랑만 놀아서 저도 그냥 진서랑 서연이랑 민지랑 친해지고 싶어서요 ” 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 지유는 너가 갑자기 진서 무리한테 가서 멀어졌다고 했는데?? 너희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 라고 하셨는데 또 저희 둘의 오해를 풀어주시진 않았어요… 전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왜 지유를 더 멀리했냐면 지유가 계속 하지말라는 짓을 하고, 또 저에게 다른 친구 뒷담화를 많이 해서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하고 그러면서 정이 떨어져서 멀리했어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마음터놓을 친구하나없는게 가끔 너무서럽습니다 전에 친구들은 저를 이용만하려해서 다끊어냇더니 아무도 없네요 하도 상처만받아 누구를만나기도 두렵고 만날 자리도 없네요 재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30이되도록 이렇게 주위에 아무도 없는게 저의 탓만같고 누굴 쉽게 믿었던 저의 탓이겠죠
헤어질만한 이유라고 생각해서 헤어졌는데. 엄마가 제탓을 하고, 주위에선 잘 헤어졌다고 하는데 첫연애를 장기간 한 만큼 마음속에서는 혼란이 와요. 그냥 넘 힘들어요 제 일상이 없어졌어요. 근데 다시 만나지도 못해요. 그냥 끝났어요.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방향을 잃은 배같아요. 그냥 둥둥 떠있는데 가라앉을 것만 같아요. 이런 마음을 나눌 친구도 없어요. 인생 허투루 산것 같고 그렇네요...
최근에 중학교에 입학해 벌써 5월이 되엇네요. 그 사이에 많은 친구를 사귀고 많은 친구를 떠나보낸 것 같아요. 하지만, 새로 만든 친구보다 잃은 친구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그중 말 없이 사라진 애랑, 싸워서 손절한 애. 등이 많아요. 요즘엔 너무 힘들어 자해까지 하고, 정신과 상담도 받고 잇어요. 이런대도 행복하지도 않고, 더 우울해지기만 하는데 어떡하죠.
일단 저는 장애인에다가 우울증이 좀 많이 심해 그거때문에 장애인이 된 케이스에요. 여자였으면 지뢰계 했겠지만 안타깝게도 남자가 되서 못하고 , 전 그런 로망이 있거든요 여자얘를 구원해서 알콩달콩 연애 라이프를 즐기고 싶어서 딱 2번인가? 나를 받아준 지뢰계와 얘기하다가 두번 다 차단당했거든 , 한때는 미자였을때 서울로 오라는 말에 난 갔다가 내 트위터 닉넴이 적힌 종이와 함께 ' ***충 재기하라 ! ' 라는 지뢰계 한명이 시위? 비슷한걸 했습니다 , 그리고선 차단먹었지 그 이후로 트위터는 그냥 안하는데 , 한번 다시 했고 이번엔 좋은 성인이 되자는 마음가짐과 함께 대화를 하였고 걱정해주려 했는데 오늘 나온 답과 함께 차단이 박혔어 [솔직히 이렇게 대화하고 만나자고 하는 거 조금 불편해요 통화도 하고 싶지 않고요 또래 애들이랑 놀고 싶어요 저는 아직 미성년자고 시누가미 님은 성인이시잖아요 저도 초반에는 재밌고 좋았는데 점점 제 개인정보 요구하시는 것도 그렇고 연인처럼 연락하시면서 안아주고 싶다 이런 말 하시는 것도 그렇고 선 넘으시는 것 같아요 저는 남자든 여자든 제 또래 만나고 싶고 만약 성인이 되더라도 시누가미 님이랑 교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스스로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제가 자해를 하든 약을 먹든 사실 참견하실 권리도 없으세요 블락하겠습니다 따로 답장 주실 수도 없으시겠지만 답장 주지 마세요 찾아오지도 말아주시고요 무섭고 불안합니다 만나서 뭐 하자 이런 것도 부담스러우니까 약속도 다 파기된 걸로 알아주시고요 하나 장단 맞춰주니까 정도를 모르시네요 미성년자한테 찝적대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시길 바랍니다 ] 저는 말할게요 전 사랑을 원하고 이분이랑 대화하면서 힐링 받았는데. . . 역시 전 살가치가 없을까요?
개끌고 다니는 사람들 왜 사람 지나다니는데 피하지도 않지 발로 차버리고 싶다
SBS 다큐멘터리 제작팀에서 고립 은둔 및 대인기피증, 사회불안증, 시선공포증 등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을 찾습니다. 저희 제작팀에서는 해당 청년들과 함께 'AI를 활용한 긍정적인 극복방법'을 찾아나갈 예정입니다. :) 방 밖으로, 집 밖으로 나가기가 어려운 분들 나비가 되기 위해 잠시 웅크림의 시간을 갖는 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저희가 내민 손을 살짝 잡아주실 분들을 환영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심리 전문가가 동행합니다. < 제 보 방 법 > 전화 : *** 카톡 채널 : SBS 스페셜 이메일 : sbsdocu2026@gmail.com ※ 전화 통화가 어려우신 분들은, 24시간 언제든 채팅과 이메일로 문의주세요.
억울하네요 소외감 외모 학폭은 지들이 저질러놓고 왜내가 눈치보고 지워야하고 또 소문날까봐 남동생귀까지신경써가며 살면서 진짜 유명해지니까 별생각다들다가 진짜 지웟는데 이유는 그친하지않은애들이 더 소식알고 알아차릴까봐 지운거인데요 짜증나네요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대 왜 내가지워야하는지도모르겟고 오히려 당당한쪽이 그쪽들이에여 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