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괜찮은 애라고 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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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luepool
·8년 전
내가 괜찮은 애라고 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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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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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pool (글쓴이)
· 8년 전
힘들고 아픈 나를 덤덤하게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 딱 한 번이지만 본인도 힘든 일을 겪은 직후면서 기꺼이 늦은 시간까지 내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준 사람. 나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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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Flower14
· 8년 전
어떤 고민을 가지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당신은 좋은 분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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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pool (글쓴이)
· 8년 전
내가 정말 위로가 고프구나. 잘 몰라도 많이 힘들었구나. 이렇게 다시 매일 울기 시작한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