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를 꿈꿔오던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면 지난추억들을 되돌아왓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음악인데 너무 아쉽다 사람인 사람들인데 너무 부담주지않고 좋아하는선에서 냅두려고요 싱어송라이터가 꿈은아니엿어요 가수가 장래희망이엿지 ~ , 이젠 취미로 두고 잇지만 너무 마음이여린데 어떻게 하겟어요 솔직히 옛날엔 진짜 긴장감없고 가사전달력이 많이잇엇는데 너무 없어져서 답답하긴해요 회복해야해요 ㅜㅜ 너무 회복할방법은없는걸까요 인생이란게 참 쓰고다네요 그래요 그럭저럭 요 오늘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 상담후 괜찮아졋어요 이제 여름이네요  내일 뵐게요 감사합니다
밖에 나갈 때 세미반팔오버핏에 짧은 반바지 이렇게 입고 나가면 저는 제가 점점 여자같이 보이는데 이상하게 볼까요? 머리도 리프펌 상태여서 길어요 손목에 머리띠도 끼고 다니고
점점 여성스러운 거에 관심가고 여성적인게 좋아지는 남자에요 꾸미는 것도 중성적이게 꾸미고 이상하게 볼까요? 남자는 무섭고 싫어해요
무슨 기분이 하루에 몇번씩 롤러코스터마냥 바뀌거덩여? 막 기분 좋았다가 진짜 별것도 아닌데 제 기준에서는 진짜 개레전드 폐급짓이라 생각해서 갑자기 막 우울해지고 남들이 다 나 버리고 떠날 것 같고 불안해 미치겠어요ㅠㅠㅠ 거의 매일매일 가족들이나 친구들한테 막 나 좋아? 나 예뻐 이런거 수십번 씩 물어보고 아직 나 좋아하는지 확인을 안하면 그 하루가 너무 무기력해요. 친구가 다른 애랑 대화하거나 그냥 숙제해야해서 저랑 대화 못하는 상황이면 그냥 갑자기 얘가 나 버렸다. 라고 생각해서 진짜 한 5분만에 기분이 수직하락해서 오만가지 망상에 땅꿀 오지게 파요 ㅠㅠ 저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던 거라 생각하는데 당장에는 그게 안되고 ㅠㅠㅠ 막 친구가 있는데도 외롭고 공허하고 다른 반 친구가 저 못 보고 지나치면 역시 나랑 안친하구나 생각해버리고 또 기분 안좋아지고 그냥 너무 정병 인생이에여ㅠㅠㅠㅠ 기분 좋을 때보다 안좋을 때가 좀더 많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그냥 툭하면 떠오르고 지리는 불안형인데 이걸 뭐라고 할 수도 없고 ㅠㅠㅜㅠㅠ 진짜 이거 뭘까요. 제가 드디어 *** 걸까요??
아무도 나를 이해할수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분명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는데 왜 나혼자 있는것 같지 엄마 아빠 누구에게 말해도 이해받을 수 없는 기분 친구들한테도 얘기하기에는 너무 딥한 얘기여서 차마 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말해봤자 이해안된다는 반응에 대한 상처만 깊어지겠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ㅈㅎ는 왜 하지 말라는거에요? 그냥 혼자 잡생각하다가 생각난건데.. 자해를 정말 피가 많이 날 정도로 하는것도아닌데 왜 하지 말라는거에요? 자해가 스트레스해소 방법일 수도 있는거잖아요. 왜 하지 말라는건가요
저는 너무 비주류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또래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했고요, 보통의 친구들이 관심 가지는 것들에 딱히 관심도 없는 것 같아요. 친구는 가장 친한 친구 딱 한 명 뿐이고, 요즘 유행하는 것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도 않아요. 고3이라 졸업사진 찍는다고 다들 열심히 사진 컨셉에 대해 토론할 때도 저는 다른 세계 일인 것마냥 뒤에서 혼자 있어요. 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하든 친한 애가 없으니 늘 홀로 남은 기분을 느꼈던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혼자 남겨진 듯한 느낌을 너무 싫어하고 외로워했어서 꽤나 최근까진 벗어나고 싶다고 느꼈는데요, 고3 쯤 되니 그냥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남들 하는 거 몇 개 정도 포기하고 지내면 되지, 하면서요. 그 때문인지 대학 생활도 딱히 기대되진 않아요. 벌써부터 제가 포기할 것들이 눈에 보이는 느낌이에요. 남들이 로망이라고 하는 것들은 아마 거의 못하지 않을까 싶어요.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소심한 편이긴 했지만... 언제부턴가 아예 겉도는 인간이 됐거든요. 고1 때도, 고2 때도... 그냥 혼자서 지냈어요. 다들 어떻게 친해지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누가 다가와 준 적도 없어서 늘 혼자서 있었어요. 학교 미술 시간에 책상 하나에 4-5명씩 같이 앉는데, 그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돼요. 저 빼고 다들 친하니까 나 빼고 다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 사실 저한텐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이라 괜찮은데 괜히 기분이 이상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너무 비주류 인간인 것 같아요.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우울하거나 딱히 이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어요. 하지만 남들이 대개 관심 갖는 일에 내가 너무 무심하게 살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 때 정상의 궤도에서 벗어난 건가 싶어져요. 이런 내가 비정상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런 사람도 있는 건지 그럴 수 있는 건지 아주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저도 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어떨 땐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좀 정상적인 인간관계의 형태에서 살고 싶다고 느꼈는데, 이젠 그냥 혼자가 되고 싶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직도 저는 혼자인 게 자주 불안해요. 이 상태에서 사는 게 불편함이 큰데도 전혀 벗어나고 싶지가 않아요. 저는 왜 이럴까요?
내존재가피해가되는걸까요 글보다가 진짜내가 존재만으로 필요없어서인지도모르겟다 초콜릿새우도 암컷이라 묻혀서 그런가 마음아픈데 밥도 못먹을거같다가 밥먹고 잠만자고 또마인드카페에 들어왓네여 너무힘들어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눈물찔끔밖에안나오고 카톡*** 사람들은 믿지못하겟고 나와버리고 몰래하지만 그래도 좀 여기는 다르잖아요 그래서 더사려는건아닌데 내가이기적인걸까요 ? 마음도아프고 그래져 왓네요 아빤 이해도못하시고 옛날세대분이라 그런지 새우 죽는다고 너까지죽을거냐그러시는데 너무하더라고요됫어요 불쌍은 개뿔 미워할거에여 엄마아빠 남동생 친척까지 애꿎은 해피에게 화내다가 같이 자요 ㅎ ㅅㄹ해서그래요 ㅠㅠㅠ 마법의날이라
어려서부터 모든 사람은 다 힘들다, 나도 힘들다. 이런말을 듣고 자라서 그런지 그게 농담인 상황에서도 (예를 들어 학교에서 선생님이 힘들다는 학생에게 야 나도 힘들어 하며 웃는 상황이요..) 그냥 아 힘들구나… 내 마음을 말할 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고 우울하고 지치는데 부모님께 말해도 넌 정상이다. 우울증이라고 생각하고 사는거 아니냐. 라고 하시면서 힘든건 말해라라고 하니까 너무 모순적인것같아요… 사람이 죽고싶었다고 용기내서 말을 했으면 한번이라도 괜찮냐해주면 좋겠는데… 힘들다고 하거나 기분이 안 좋다고 하면 너 기분은 너가 관리하는거다, 다 그렇게 산다 이러시니까 아무말도 못하겠어요… 원래 전 제가 힘든거 말하면 남이 더 힘들어 질까봐 말 못하는 성격인데… 더 말못하고 숨막혀서 살기가 힘들어요… 표현을 못하니까 표현안한다고 혼나고… 답답하다고 하고 그러셔서… 제 마음도 모르겠어요..ㅎ 도와주세요… 저 이제 더이상은 쌓아두기가 힘들어요
이 얼마나 감사한가! 뜨거워진 몸에 닿는 선선한 그것은 이 얼마나 두려운가! 집을 단번에 무너뜨려 날려버리는 그것은 이 얼마나 감사한가! 더 좋은 열매를 맺게 하는 그것은 이 얼마나 두려운가! 애써 꾸며놓은걸 무로 돌아가게 하는 그것은 이 얼마나 감사한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인 그것은 이 얼마나 두려운가! 내 시야를 좁혀 갈곳 없게 만드는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