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2년째 친해지는법을 까먹어버려서 작년반 애들과도 별로 안친해요 이번년도 애들은 서로 다 친한데 저만 별로 안친해요 벌써 애들은 주말에 놀고 비밀도 공유하고 그러는데 저만 3개월째 친하지도 않고 하는것도 없어요 진짜친해지는법을 까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친해진다는게 자연스럽게 신뢰?하고 서로 편해져야하는데 저는 그런게 사라졌어요 어떡하죠
청초하고 수수한데 담백하게 이쁘고 화장 안하고 외모 신경 안쓰고 조용하고 참한데 나랑만 포옹하고 스킨십 많이 하고 상냥하고 따듯한 그런 친구랑 침대에 누워서 서로 책읽고 싶음 그리고 서로 안고 자고 싶음 그냥 외롭다..
저는 21살입니다. 제가 친구를 좋아해요. 물론 당연히 모두가 그러겠지만, 저는 조금 집착의 기질이 있는거 같아요. 초등학교때 친구 문제로 인해 힘들었던 일이 있어서 그런가 생각이 들어요. 이번 9일에 친구들과 여자놀이, 옴청 빡세게 꾸미고 놀기로 했는데. 한 친구가 자기 까먹고 잇던 일이 잇다 저녁에 합류하겟다 했습니다. 사실 이때도 저는 아 진짜 하면서 좀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어쩌겟어요 그래도 중간에 합류하겟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 친구를 제외한 다른 친구와 저는 둘이서 먼저 놀고 잇겟다고 했어요. 디저트,밥, 술 이렇게 놀기로 했는데 자기가 돈 없고 거지라서 디저트는 못 먹고 밥이랑 술만 마시자 했어요. 자도 엄청 부족한건 아니지만 좀 쪼들린 상황이라서 이해는 했는데 그리고 오후 9시가 넘어서 갑자기 이럴바에는 나중에 셋이 만나는거 어떠냐 하길래 여기서 다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이미 저는 내일 함께 널 생각에 들뜬 상태였고 입을 옷도 정해두고 새로 산 옷도 있었죠. 그리고 그 친구가 자기 에겐처럼 입을 옷이 없다. 잇는 줄 알았다. 근데 저 말 저번에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좀 족상하고 서러워서 그러면 약속을 왜 잡았냐고했죠. 그러니까 나온 말이 너가 먼저 놀자고 햇잖아 입을 옷이 업는걸 어캄이라고 보내는거 잇죠... 진짜 아...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만나고 싶은건 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 늦게 합류한다는 친구는 이제9년지기고요 한 친구는 5년지기입니다. 이 일 말고도 옛날 일로 제개 혼자 달뜨고 속상해하고 햇단 일이 잇습니다. 제가 친구들의 대한 기대와 집착을 저리는게 맞을까요.. 전 친구들이 너무 좋은데... 그친규들에게는 저는 그 정도 아닌게 아쉽네요. 제 평친은 이 둘 밖에 없는데...
저는 고2입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애들하고 생활을 하면서 점점 저에게 느껴지는 건 제가 아무리 열심히 상대에게 최대한 예의를 갖춰도 상대방은 저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절반 정도가 그러시는 것 같아요. 영어의 경우 2분의 선생님이 계시는데, 한 분의 수업은 모둠 수업으로 모둠끼리(4명씩) 앉아서 수업이 진행돼요. 여기서 프린트를 쓰는 게 있는데 프린트를 다 쓰면 보통 선생님이 보러 오시는데요 (가만이 있으면 그냥 보러오세요 굳이 손들지 않아도) 모둠에서 저희 모둠의 대부분이 프린트를 다 썼었고 저 또한 다 쓴 상태였어요. 근데 제 옆에 뒤에 애들꺼는 봐주시고 저는 그냥 지나가시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과목마다 도우미를 뽑잖아요 저도 그 도우미중 한명인데 다른 애들은 다 잘 시.키시는데 저는 잘 안시.키시구요 그리고 다른 영어 선생님은 좀 애매하지만 이쁜 애들한테 좀더 우호적이신 것 같아요(여학생의 경우) 그리고 수학선생님은.. 저를 싫어하신다기 보다는 처음에는 조금 싫어하고 나중에는 아예 무관심인 것 같고(물론 저도 싫어서 밀어내기도 했어요) 동아리 선생님은 제가 동아리에서 딱히 그렇게까지 친한 애가 없고 다 짝이 있는데 저는 짝이 없고 성격이 좀 소극적인데 적극적이지 못한 저에게 계속 실망하시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때 마다 저랑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아하는 게 계속 눈에 보여요 피해망상 일 수도 있겟지만 저는 이런게 다 거슬려서 학교에 있을 때 내내 기분이 너무 역하고 심하면 혼자 점심시간에 헛구역질도 합니다 수업은 집중이 안되구요 도와주세요
고2학생입니다. 인간관계가 괜찮은 것 같으며서도 아닌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뭔가 다 예매하고 모르겟어요..
인스타에 찾아가 친하지않은애들 봣는데 너무 팔로우만 걸려오는거보고 인성이 걸 레 인데 왜 사람들이 가지그러면서 의문이의아하더군요 그러니 춤과 사진들이 이뻐보여서그런건지 팬도생겻더군요 진짜 너무 하네요이세상은 나도 다른주제들로 팬생겨서좋지만 그래도 지웟어여 그애가 내인스타 염탐할때마다 기분이나쁘고 이소식 이 들어갈까봐 걱정되어 지운거엿어요 유명한 닉넴을요 다시 그럴수도없겟지만 그래도 지금은 몰래 해도 유명하진않앗어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싶어요 그애들은 보석이아닌 더럽고 추악한 그런존재라는걸요 물론 친해지면 좋겟지만 그래도 그애들은 제게씻을수없는상처들을 안겨주엇어요 잘못된 선배이름 그리고 거짓말 그리고 입소문 그리고 얼굴만으로 오만한거 , 투명인간취급에 아픈 버림까지 왕따전따가괜히 잇겟어요 아무튼 전 진실만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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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는 기본이예요 그리고 신입인 저뿐만이 아니고 새로 또 온 신입한테도 갈구고? 눈치***준다고 다른 신입이 얘기하더라고요 그사람 혼자만 그래요 혼자만.. 다음주엔 정신과한번 가보려구요 그사람때문에 너무힘들어서 출근하기가 무서울정도;; 한두번 그러면 이해하겠는데 계속그러니 못 살겠어요
제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친구를 사귀었는데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 순간부터 뭔가 무리에서 떨어진 기분이라 조금 혼자 다녔는데 이제 끼고 싶어도 조금 힘든 상황이되었어요. 그리고 제 중학교 친구에게 ‘혹시 내 성격이 좀 문젠가..? 나 재미없어?’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래요. 중학교때는 조금 재밌고 장난기가 많은편이었는데 중학교때 그걸 싫어하는 소수의 친구들이 있어서, 고등학교와서는 아예 성격을 죽여버렸는데 지금은 또 그게 문제인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확 받고, 뭔 일을 할때마다 괜히 눈치보이고, 뭔가 잘못했을때 엄청 큰 죄책감이 들어요. 그리고 여고라서 친구들이 좀 마음에 안드는 애들 뒷담을 잘까요. 그래서 그 대상이 언젠간 제가 될까봐 무서워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일까요?
외모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학교 친구들이 얼굴가지고 놀려서 더 스트레스 받고 공부는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하나도 안되서 진짜 슬프고 그와중에 친구도 없어서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들어요 엄마아빠도 계속 싸워요 경찰서도 가봤어요 털어놓을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저만 이런가요 자몽살구클럽 읽고 저도 태수선배처럼 죽어서 자유롭게 살고 싶고 웹툰이나 애니만 보는 은둔형외톨이 될것같아요 애니나 웹툰 주인공이 너무 되고싶어요 삶이 너무 불공평해요 같은 학교인데도 얼굴예쁘고 돈 많다고 인기는 엄청 많고 성격이 안좋아도 친구가 엄청 많아요 저는 친구들한테 욕이나먹으면서 살아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죽으면 편안해질까요 죽어도 슬퍼할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