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한테 힘들어서 안좋은 이야기를 했어요 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불안|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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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YBASD
·8년 전
오늘 엄마한테 힘들어서 안좋은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엄마가 "너는 뭐가 문제니?" 라고 해요 그걸 알았으면 나도 고쳤지...그래서 모른다고 했더니 "사춘기가 문제구나"라고 해요.. 물론 저도 사춘기가 문제가 된다는 생각도 해요.근데 너무 서운해요 금방이라도 슬퍼 죽을 것 같은 사람한테 엄마가 그런 말을 한다는게 엄마가 저 걱정해서 그러는 거 알아요... 근데 너무 서운해요.. 제가 보기에도 저는 자해도 안 하고 나보다 더 아픈 사람 많으니까 난 그냥 유난 떠는 것 같아요...제가 덜 아파서 자해 안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힘들어요..계속 불안하고 감정기복도 너무 심해요...아침에는 친구랑 ***듯이 웃다가 밤이 되면 계속 울어요 너무 힘들어서..솔찍히 제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차라리 저 안 태어나고 다른 재능 있는 애가 태어나면 더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차라리 많이 아프지 어중간하게 상담도 못 받고 나 힘들다고 이야기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이렇게라도 말할 수 있는게 그나마 너무 좋아요...너무 힘들어요 그만 울고 싶고 불안하고 싶어요...계속 자살 생각을 해요 그리고 생각하면 눈물만 나요 자해 같은건 무서워요 못하겠어요 그냥 내가 덜 아파서 그런거지... 나따위가 뭘 더 힘들어해 다 힘들어 라고 맨날 생각해요 무서워요 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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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ghl888
· 8년 전
우리가 다이몬드 보석을 비싸고 귀하게 여기는 이유를아니 희귀하기 때문이야 많이 없거든 그런데 너는 이 나라 이 세계 이 우주에 존재하는 유일한 사람이야 너밖에 없어 그게 얼마나 소중한지 가늠이 되냐구우 때론 가장 가까운사람이 가장 큰 상처를 주기도해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엄마가 너의 마음을 몰라준다 서운해마 사람의 마음은 다 알수가 없는거야 반대로 너는 엄마의 마음을 다 알까? 니가 지금의 힘듬을 발판삼아 더 멋지게 성장할수 있다고 믿어 너는 그런 존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