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용서적을 목표로 여러 자필서를 남기고 있는데 쓰다보니 논문작성법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논술에는 내용론 환경론 방법론 형태론 형상론 구조론 근접론 등을 생각하게 되었고 체계에는 진리 원리 심리 합리 무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왜 본인이 마지막 대학을 그리고 대학원을 가이드라인도 사실상 없는 상태로 졸업이나 진학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이라는 교육기관부터 대학원이라는 연구기관은 하나의 체계안에서 무수히 많은 연구를 반복하고 절약집약도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대학수준의 기관에서 정규학사3개 교환학위 1개 워킹홀리데이2회를 다녀왔기 때문에 이미 마지막 정규학사가 무론 이상 혹은 초과였던것 입니다 최대단위인 논술보다 최소단위인 체계에서 균등분배한다고 하더라도 합이 6이니 5의 숫자를 하나 초과한 것입니다 이후에 정규학사 하나 더 진행했었고 한학기 남겼는데 마지막 근접론의 논술에서 자필서로 대체된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2회를 대학원수준으로 올려주면 남은 정규학사 하나를 마무리해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예학위 밖에 없습니다 독립변인 사회구조화이므로 종속변인의 개인구조화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이드라인도 없고 시간도 정체된것 같습니다 심지어 10년 연무소득에 산업재해고립입니다 40대미혼 여성 성범죄피해자입니다 배반없는 신념있는 사회구조화 도와주세요 도와줄래요
하고싶은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되나요,ㅂ
사람들은 항상 꿈을 응원한다면서 왜 모든 사람들은 사람의 가치이자 기준을 성적 만으로 판단 하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시대에 공부를 못하면 못 산다고 하지만 공부 못한다고 꿈을 이룰 수 없게 하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해요 운동이던 미술이던 공부와 조금은 관련 없는 것들에 어째서 공부를 그렇게 까지 깊이 알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사람의 가치관과 성격을 알려주는 것도 어째서 사람들이 공부를 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대학을 못 나왔다고 한 분야의 재능이 사라지나요? 오히려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만 하느라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재능을 뽐낼 기회도 없이 20년을 넘게 공부만 하면 모든 걸 다 끝낸 뒤에 자신이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 찾기엔 너무 늦지 않나요 제 꿈이 저에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요 요즘 흘러가는 세상을 보면 저는 너무 작은 사람 같아요 꿈을 꿀 자격도 없는 사람 같아요 그냥 ***는 대로 공부만 하다 늙어 죽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심리상담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학교에서 진로와 관련하여 현직자분께 인터뷰를 하는 과제가 있어 현직자 인터뷰를 해주실 수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인터뷰로 여쭤보고 싶은 질문도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1. 직무 현실 및 근무 환경 • 상담 관련 직업을 가졌을 때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대략적인 연봉을 여쭤봐도 될까요..? • 상담 업무와 그 외 행정 업무 등의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2. 상담 실무 및 전문성 • 상담사의 성격마다 진행되는 상담 방식이 다른가요? • 상담 시 상담자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편견이 개입되지 않나요? • 비대면 상담의 방식,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3. 윤리 및 자기관리 • 상담자로써 가져야 할 사명감과 마음가짐은 무엇인가요? • 상담자로서 힘들 때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 상담사가 겪을 수 있는 윤리적/법적 문제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게 있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충격받고 멍하니 지내다긴 시간이 새벽으로 넘어가서 어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제가 휴무(서비스직)였는데 갑자기 카톡으로 당일해고 통보를 받았네요 사유는 매출부진으로인한 인원감축... 지각 한번 안하고 15분씩 일찍 출근해서 일했는데... 돈도 돈이지만 제가 조울증이 있어서 앞으로가 걱정돼요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하필 병원에서 상담 간격을 늘려보자고 제안한 시기에 짤린거라... 거의 반평생을 조울증에 시달려서... 저 아직 27살밖에 안되는데 저는 이제 사회에서 쓸모가 없는걸까요?
저는 현재 고1입니다. 중학교 때 성적이 어느정도 나와서 자사고에 갔다가, 번아웃과 우울증이 와서 자해도 여러번 하고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서 가족을 겨우 설득해 일반고로 전학왔습니다. 그러곤 공부에 손을 아예 놔버렸어요. 전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너에게 무슨 재능이 있느냐, 그걸로 뭐해먹고 살거냐, 등등 반대만 하십니다. 물론 세상 살며 하고 싶은것만 하며 살 순 없다는거,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한다고 한들 제가 잘 살거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잘 산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데, 꼭 돈을 많이 벌어야 잘 살고 좋은 직장, 좋은 동료, 좋은 대학만이 인생에 행복을 가져온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부모님 말씀대로 학생답게 공부만 하며 살아야 할까요? 이젠 점점 음악조차도 하고싶어지지 않게 되는데 부정적인 생각들만 늘어가고 있어 괴롭습니다.
지금도 젊긴 하지만 정말 젊다 못해 어리던 이십대 초반 때 난 정말 하루하루 아니 한시간도 버티기 힘들었다 정신도 삶도 너무 망가져서 치료 말고 다른 걸 손 댈 정신상태가 아니었다 벼랑끝에 간당간당 매달려 온 몸이 중력에 끌어내려지던 날들 지금은 모든게 많이 나아지고 삶도 어느 사이클에 들어왔다 원하는 것도 몇 개 이뤄봤다 앞으로 계속 잘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정도로 안전한데 왜일까? 어쩐지 그 시절에 더 살아있다는 감각이 잘 느껴졌던 것 같아 어떤 생명력 같은게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상황이었지만 동시에 정말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았거든 나은 나를 상상하기만 하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27세 여자입니다. 알바를 하며 운동과 공부를 병행해서 생활해온 지 어느덧 1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해오면서 갑작스레 현타가 올 때마다 ‘지금 포기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집중해서 공부하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현타가 너무 쎄게 왔는지 이 직업에 대한 간절함도 완전히 사라지고 여기서 중단해도 후회나 미련 등이 전혀 남을 것 같지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현재 공부하고 있는 게 원래 제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이 분야를 합격하고 몇년간 그 분야에서 일을 해야지만 제가 원하는 분야에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필수적으로 해야하다 보니 현타가 여러번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지금 이 상태까지 오게 되었고, 이제는 다 내려놓고, 그냥 차라리 원래 하던 일을 하면서 자기계발도 하고 여행도 가고 이렇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현재의 저는 여기서 공무원 준비를 그만하고, 돈걱정을 안하고 일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 생활을 빨리 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 생활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다만, 이 공무원준비를 지금 포기하면 나중에 제가 뒤늦게 후회를 하거나 미련이 남을까 두려워 쉽게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지금 제 감정이나 마음상태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올해는 제발 제발 이러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네요 5인 이하에 2시간 거리도 고민하면서 장기백수생 주제에 고르는 거는 많고 회사 이름만 다르고 대표랑 하는 일은 똑같은 공고보면 서 수상스럽게 생각하고 애초에 이게 맞을까 싶어요 너무 조급해하지마라 너뿐만 아니라 지금 다 힘들다 계속되는 서류탈락 혹은 미열람과 열람이어도 아무 말 없고 24년에 전문대 졸업해서 중소든 중견이든 상관없이 지원하고 8명,16명만 지원하는 곳에도 지원하고 그러는데 이런 곳도 서탈하고 아무연락 없고 수상하나 수상하나 하는 곳도 연락 없고 이러면 어쩌죠 일어나지 않는 일에 힘들어하는 거 저도 싫어요 그런데 눈만 감으면 생각나고 눈만뜨면 생각나고 저번달까지는 이렇게까지는 아니였는데 이번달은 유독이러네요 저도 마음 편하게 먹고 싶어요
오랫동안 취직만이 꿈이자 목표였어요 알바는 많이 해봤지만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 싶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번에 처음으로 취직이 됐어요 자취방도 구하고 걱정은 됐지만 그래도 잘할거 라는 생각으로 출근을 했어요 직장은 10시부터 8시까지 일하는 병원 쪽에서 일하는데 아직까지 욕먹어요 선배 한명은 노골적으로 저를 싫어하고 답답해하는 티를 내고 제 앞에서 한숨을 쉬어서 너무 눈치가 보여요 실수하면 윽박지르고 무전으로 대놓고 짜증을 내서 뭘 몰라도 물어***를 못하겠어요 물어보면 프린트에 나와있다고 하고 없다고 하면 아직도 모르냐는 말을 해서 그냥 숨쉬는것 조차 눈치가 보여요 그러다가 1년 안된 선배가 자기도 일년만 채우면 퇴직금 받고 바로 나갈거라 하고 제 이전에 사람은 2주만에 그만뒀다는 말을 듣고 그냥 더 버틸바에 그만두고 다른직장을 찾아 보려는데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다들 이렇게 사는데 참고견디나요? 괜히 퇴사한다고 말한걸까 후회가 살짝 되지만 그선배를 또 마주쳐야한다는 생각만 해도 살기가 싫어져서 이런 생각하는 제가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