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언니들 대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연하는 편한데 연상 오빠 좋아하는데 이래서 사귈수있을까
오늘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누군가한테 얘기하고 싶었어요. 저 원래 관계에서 맨날 제가 다 맞춰주는 타입이었거든요. 친구한테도, 남자친구한테도. 근데 어느 순간 너무 지치는 거예요. 맞춰주면서 속으로는 서운하고, 말은 못 하고, 그러다 혼자 울고. “나는 왜 이렇게 표현을 못 할까” 싶어서 되게 자책도 많이 했어요. 코칭을 받기 전에는 말이죠.. 상담도 받아볼까 했는데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망설이다가, 코칭을 받았거든요. 코치분이 저한테 “지금 관계에서 뭘 원하세요?“라고 딱 물어보는데, 그 질문에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저 제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맞춰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게 되게 충격이었어요. 몇 번 대화하면서 제가 어떤 패턴으로 관계를 맺어왔는지, 왜 표현이 어려웠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요. 그 뒤로 남자친구한테 처음으로 “나 그때 사실 서운했어”라고 말했어요. 엄청 떨렸는데 세상 안 무너지더라고요 😂 물론 제가 완전히 바뀌진 못했지만, 예전처럼 혼자 끙끙 앓는 느낌은 많이 줄었어요. 저처럼 관계에서 맨날 지쳐있는 분들, 상담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혼자 해결도 안 될 것 같다 싶으면 코칭 한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일상적이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제 사귄지 5일 됐고 매일 디엠도 몇시간 씩 하는데요 한 번 대화주제 나오면 잘 얘기하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않고 금방 끊기면서 주제가 계속 바뀌어요. 너무 착하고 귀엽고 너무 오글거리지도 안설레지도 않고 적당하면서 좋지만 할 말이 너무 없어요. 연애 초반에는 이게 정상인가요? 그럼 전화랑 데이트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본인은 고2입니다 남자친구는23이에요 남친과는 게임하다만났는데 남친 전애인분이 좀 바람끼있는 성인 여성분이여서 항상 그걸로 힘들어하고 술마시는 남자친구를 제가 얘기많이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현실적 조언을 같이해주다가 친해졌어요 전애인과 남자친구가 해어진후로도 계속 예기들어주고 하다보니 서로 호감이생겨서 현실에서도 만나다가 계속 사귀고싶다고 고백하고 저도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사귀고 나서얼마안되서 데이트에 커플링을 가져오더라구요 가격대가 있는 커플링을 가져와서 너무 놀랐고 좀 부담이였습니다 그 후로도 많이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재수를 하느라 군대를안가서 이번년도1월달에 간다고해서 좀 너무집착하지말고 그냥 편안하게 기다려야지~하고 마음을 좀 정리를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의 우울증 이력으로 재검이뜨고 또 재검이 뜨더라구요 이사람 군대가면 제가 1년이따 성인인데 성인되서도 기다릴거 생각하면 좀 힘들것같더라구요…그리고 알고지낸지는1년반이고 만난지는150일 정도 되었는데 진도는 가벼운 뽀뽀까지만 나갔습니다 항상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남자친구가 고맙긴한데..좀 식은거같아요 주변연애하는거보면 다 밝하면서 연애하는데 사회적 시선이있어서 저는그렇게 못하고 남자친구는 막 5~20 그정도의 가격대있는 선물들을 그냥 백일때도 주고 그냥 주기도하는데 저는그게 부담이네요..그리고 남자친구가 불안형이여서 내가@@해서 니가 나 버리면 어쩌지!!ㅇ하 @@이가 나 버리면 죽어야지..이러는 말을 많이하는데 이사람의 가장 우울했던 시기를 본사람으로써 만약제가 헤어지자하면 이사람이 어떻게 될지도 불안합니다.. 한번도 싸운적도없고 정말 잘맞는사람이고 좋은사람이고 배려많은 사람인데 앞으로 어떻게 만나야할지..만나는게맞는지.그만만나야한다면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연애를할때마다 느끼는건데 항상 나는 연애가 안맞는사람이라는걸 알면서도 계속 나좋다는사람이 생길때마다 처음에생긴호감으로 연애까지가서 2달안되서 헤어지는게 반복이였어요..제문제도심각하네요ㅠㅠ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는삶이 더 좋고 행복한걸까? 주변애들은 다 했는데 나만 안하니ㅠ가고싶은데 짝이안생겨.. 힝ㅋㅋ
디엠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죠
걔는 다른 여미새? 애들과는 다르게 공부도 잘하구.. 특히 영어! 영어도 잘하구 여자애들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걔랑 같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요…!! 저희는 최근에 학교를 쉬었거등요? 근데 하루.. 는 영어학원을 갔어요. 근데 걔가 아파서 1주일동안 학교랑 학원 다 못 왔어요…. 근데 그날 영어수업 끝나고 제 영어 선생님이..!! “ 앞에 @@이 기다린다. ” 라고 농담으로 말햇는데 제 심장이 마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윽ㅜㅜㅜㅜㅜㅜ 근데 사실은 제가 이렇게 깊고 어려운 사랑, 그 감정이 전 처음이라서 영어학원에서 만나도 대화를 잘 몬해요.. 그래서 서로 눈 마주치고 헤어지는데… 그런 내가 넘 시러!!!!!!!!!! 진짜 겪어*** 않으면 모르는 그 감정!!!! 하ㅠ 너무 답답하구요. 걔가 1주일 동안 아파서 겨우 학교 왔는데 그 사이에 사이가 좀 많이 멀어져서 진심 죽고싶구요. 자꾸 걔 얼굴이랑 영어 선생님이 말한? 말이 넘 기억에 남아서 진짜 넘 계속 미소가 지어져어.. 걔가 얼마나 이쁘냐면..!!! 남잔데 속눈썹 진짜 황소 처럼 이쁜 눈에다가 코가 진짜 오똑해요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심지어 걔 전여친이 있었는데 걔는 그 여친한테 맨날 선물 줬는데 여자애가 쓰레기;;;;; 진짜 전 그 여자애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연애 고수님들! 이 어린 여자애가 사랑 이야기! 도와주세요!!!!!!!!
일단 저는 순수한 짝사랑?.. 을 하고있는 여자아이 입니다! 일단 제 고민은요ㅠㅠ 제가 짝사랑 하는 남자애랑 원래 좀 친했구요. 걔는 다른 여미새? 애들과는 다르게 공부도 잘하구.. 특히 영어! 영어도 잘하구 여자애들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걔랑 같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요…!! 저희는 최근에 학교를 쉬었거등요? 근데 하루.. 는 영어학원을 갔어요. 근데 걔가 아파서 1주일동안 학교랑 학원 다 못 왔어요…. 근데 그날 영어수업 끝나고 제 영어 선생님이..!! “ 앞에 @@이 기다린다. ” 라고 농담으로 말햇는데 제 심장이 마아아아아으으으으으으윽ㅜㅜㅜㅜㅜㅜ 근데 사실은 제가 이렇게 깊고 어려운 사랑, 그 감정이 전 처음이라서 영어학원에서 만나도 대화를 잘 몬해요.. 그래서 서로 눈 마주치고 헤어지는데… 그런 내가 넘 시러!!!!!!!!!! 진짜 겪어*** 않으면 모르는 그 감정!!!! 하ㅠ 너무 답답하구요. 걔가 1주일 동안 아파서 겨우 학교 왔는데 그 사이에 사이가 좀 많이 멀어져서 진심 죽고싶구요. 자꾸 걔 얼굴이랑 영어 선생님이 말한? 말이 넘 기억에 남아서 진짜 넘 계속 미소가 지어져어.. 걔가 얼마나 이쁘냐면..!!! 남잔데 속눈썹 진짜 황소 처럼 이쁜 눈에다가 코가 진짜 오똑해요ㅠ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심지어 걔 전여친이 있었는데 걔는 그 여친한테 맨날 선물 줬는데 여자애가 쓰레기;;;;; 진짜 전 그 여자애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연애 고수님들! 이 어린 여자애가 사랑 이야기! 도와주세요!!!!!!!!
지금 24살 남자친구가 26살입니다 제가 작년에 만나던 남자친구랑 혼전임신으로 양가 부모님 허락을 받고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했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랑 시할머님 되실분들이 저한테 퇴사부터 집까지 전부 시집살이 해야지 하시고 싫다니깐 그럼 애를 낳아도 지금 연애처럼 본가에서 자고 왔다갔다 시킬거다 또 자기 아들 아프니깐 니가 밥을 챙겨줄까 걱정이다 하시고 저희 가족들 전부 보는 앞에서 딸을 어떻게 키웠냐 라고 하시는데 끝까지 보고만 있던게 남자친구였습니다 아이를 낳고싶었지만 저희 가족들도 더 끌어서 나중에 더 힘들바엔 지금 지우고 이혼하고 새 삶이 훨씬 나을거다 였습니다 혼인신고는 저희도 준비된게 없었어서 집 문제로 저희 엄마가 먼저 하자고 말해서 했었습니다 양쪽 집안 도움을 못 받기도 하지만 받을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자취방이랑 애기 용품정도는 저희 부모님이 조금씩 보태준다고 거기서 시작하다가 괜찮은 집이 나오면 이사하자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댁쪽은 오히려 나가살거면 자기들 빚 갚아줘야한다고 하셔서 너무 감당이 안될거같아서 더 커지기전에 포기하고 돌아섰습니다 근데 이 이혼 이야기를 지금 남자친구한테 더 늦기 전에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떻게 운을 띄워야하며 선의의 거짓이 섞여있더라도 어떻게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을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지금 남자친구 놓치고 싶지않아요
타지 생활중이고 일하고 집에 와서 운동도 하고 종종 친구도 만나는데, 주로 연애하면서 재밌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서로 휴무와 업무시간이 아예 다르고 거리도 있어서 맞추기도 힘들고 우울해질 때도 있어요... 그렇다고 운동모임 이런델 나가면 남자들 많다고 걱정된다고 싫어하니 계속 나가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둘중 한명이 직업을 당장 바꾸는 것도 말이 안되고.. 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