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연좀 들어주세요.. 저는 아주 평범한 중학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저의 사연좀 들어주세요.. 저는 아주 평범한 중학생 3학년 입니다 제가 학원을 얼마전에 다녔는대.. 과목 선생님 마다 다 보고 재미있고 했지만 유독 수학 선생님 보자마자 가슴이 두근두근 뛴거에요 그래서 그때 뭐지 뭐지 하면서 저 혼자 부정하면서 지내왔는대 아 진짜 미칄거같습니다 아마 수학쌤 좋아하는거 같아요 ㅠ 호기심 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향수 의 냄새에 끌려 그런거 같은데 저는 향수 냄새 쪽으로 믿을거라 ㅠㅠ 진짜.. 제 가 생각 해도 말도 안되고 뭔 만화 같은 일이 일어나고 진짜 계속 생각 해도 어이가 없고 심장은 미칠듯이 막뛰고 ㅠㅠ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저희 학원은 엄격한 규칙이 있습니다 예전에 학생이 선생님을 이성으로 생각해서 사건이 발생한적이 있습니다 그것때매 과목 선생님의 대해 알려고 하지 말고 카톡 같은것도 안되고 모르는 문제는 원장님 에게 카톡 보내서 전달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 친구들에게 방해된 행동이나 과목 선생님에 대한 개인정보 ex: 나이 이름 등 알려고 하는 즉시 제가 학원 짤립니다.. 아 그래서 혼자서 꽁꽁 생각했는대.. 아 .. 수학쌤 28-32 사이 로 보이는데.. 제가 그렇게 연상 이 취향인지도 몰랐고..진짜.. 에바 인거 같아요 저 어떻게 하죠 이마음 어떻게 하죠 저는 진짜 부정 하고 계속 부정 하고 하는대 심장은 왜 저랑 반대로 행동 할까요??? 아아 ㅠ 선생님이 가까이 와서 알려주실때 마다 심장 터질거같고 ㅠ 숨을 못쉬겠다고 해야되나 긴장이 되요... 아마 향수 때문이겠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extxe
· 8년 전
접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ur62
· 8년 전
약간 무슨느낌인지알거같은데 제개인적생각은 ..학원을옮겨서 하루빨리 그선생님을 잊는게젛을거같아요...중3이시면 고1준비한다고 정신업으실텐데 그게최선일거같네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