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외모가 이렇게 까지 못생길줄은 몰랐다. 2월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소개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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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TDTwins
·8년 전
내 외모가 이렇게 까지 못생길줄은 몰랐다. 2월에 부담스럽다고 까인걸 시작으로 4월에 한번 그리고 요번달에 무려 3번이나 소개팅도 연락이 없는 거절을 당했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결국 나를 거쳐간 여자들이 다 나보고 공통적으로 말한게 있었다. '부담스럽다' 다 결국 저말이 나에게 들려오는 마지막 말이었다. 결국 계속나는 누구와 같이하는걸 못하고 아마 그렇게 좌절속에서 살다가 내 스스로 단명시킬 운명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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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ga0705
· 8년 전
자기 자신을 상대방에게 억지로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그러다간 어느샌가 자아를 잃고있는 자신이 보일겁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매력이있죠 그것을 찾아주고 봐주는 인연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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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DTwins (글쓴이)
· 8년 전
@zinga070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난 제 인연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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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ga0705
· 8년 전
소개팅을 자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ㅎㅎ 그런 말을 자주 듣게 되어도 낙담하지마세요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죠 뭐 ,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개성이 있으니까요 !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하는말이라도 그게 꼭 정답이 될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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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ga0705
· 8년 전
이런 일들도 좋은 인연을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