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팠다.. 도대체 그아이의 마음의 상처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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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ira2
·8년 전
친구가 아팠다.. 도대체 그아이의 마음의 상처는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 . . 그아이가 조퇴하고 혼자남겨진 교실. 커터칼자국으로 가득한 손목이 ***듯이 쓰렸다. 손은 계속 떨리고 눈에선 계속 눈물이 흘렀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화장실가서 살려달라울며 소리지르며.. 실신직전까지 울었다... 진짜 펑펑 울었다. . . 옥상으로 걸어갔다. 3층에서 창문에서 보니 좀 높았다. 머리가 핑돌며 이제 끝낼수있단 희망에 옥상으로 향하는 문으로갔다.. 한걸음한걸음마다 너무 설렜다. 아..이제 진짜 끝나는구나.. 라며 하지만.. 3학년선배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역시..사람많은데선 무리구나.. 빨리 집가고싶어... 집가서 뛰어내릴래... 이제 끝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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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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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7780
· 8년 전
그 아이의 마음의 상처가 걱정되신다면 그렇게 일을 끝내시면 안돼요 대화로 풀고 마카님이 잘못하신 일이라면 사과하세요 그 친구도 소중하지만 마카님도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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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a2 (글쓴이)
· 8년 전
@f7780 싸운게아니라...평소 우울증때문에 힘들어하던 친구가 오늘따라 증상이 심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