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자해하는거 엄마한테 여러번 들키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7년 전
*** 세상에 자해하는거 엄마한테 여러번 들키긴 했는데 엄마가 내 친구들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줄은 몰랐네 엄마도 우울증걸려서 약먹으면서 내가 나기 뒤지는꼴 보고싶나?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qwq1376
· 7년 전
아,,저도 들켜서 ***년소리같은걸 들었을때 힘들었는데..누가 말하고다니는것도 되게힘들겄같네요ㅜㅜ비밀로해주시지..이런말이 위로가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제가 위로해드릴게 이거밖에없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