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금 긴 이야기이지만 누구에게 말할수없어 여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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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음 조금 긴 이야기이지만 누구에게 말할수없어 여기다 적어요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이 서로 직장때문에 떨어져서 살았어요 근근히 서울에 올라왔었어요 세네달에 한번씩 그러고 나서 최근에 제가 대학교졸업하고 나서 아버지가 서울로 발령받아서 한집에 살아요 물론 오래떨어져살고 서울에 올라오시더라도 주말에는 꼭 전 직장 그쪽으로 가서 자고오시고 등등 아버지에게 여자가 있겠다라는 생각과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우연히 여보라고 부르는 카톡을 보고나서 그 문제가 실제이고 맞다는게 좀 충격이네요 음 뭔가 느낌에 어머니도 아실거같아요 근데 얼굴보기 너무 찝찝하고 더럽고 음... 물론 어머니도 없다는건 아니에요 이게 참 세월때문에 만들어진 문제인가싶기도 하고 저는 성인이라서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그냥 기분이 말로 표현 못할 그런 기분이고 이 얘기를 주변사람들한테 할수는 없고 말하고는 싶은데 내 감정을 누군가와 느끼고 싶었어요 세상에 비밀이란 없잖아요 어차피 뒤늦게 알게될텐데 지금 굉장히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할까.. 평소처럼 모르게 지내야할까.. 많이 긴글이지만 읽으시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생활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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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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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moon
· 8년 전
아버지에게 진지하게 말씀해보세요. 우연히 봤는데 내가 본게 맞는지 확인하시고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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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u980452
· 8년 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일단 마음정리를 한뒤 아버지와 이야기 해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일단 오해인지 아닌지 부터 확인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