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작년에는 숨가쁘게 살았어. 그럴 의욕이 넘쳤는데..
이상하게 올해초부터 난 아무런의욕도없는데 일은 벌여놓아서 할게 휘몰아쳐. 근데 아무런 의욕이 없어서 정말 다 하는둥마는둥. 의욕은 안생기고 펜은 손에 안잡히는데 해야할것들을 생각하면 걱정만 태산. 눈물만나고 우울해지고. 열심히 하는게 답인걸 알지만 정작 그러지않는 내가 싫고. 그런 내가 작년에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은 왜 이모양인건가 싶어서 더 우울하고. 작년에 날 자극했던 것들을 다시봐도 전혀 자극이 안되고. 정말 왜이러는거지 ..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