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무줄로 ㅈㅎ하는게 더 잘됨 구글AI가 잘 알려주던데..ㅎ
자희집 사람들은 저 빼고 다 T에요. 제가 원래 F였는데 제가 편해지려고 T로 바뀐 시람입니다. 근데 여전히 집안에서는 f가 됩니다. 친구달 관계로 상댐하고 물어보는데 정말 현실적인 답변을 하더군요. 제가 몰라서 그렆게 물어번걸까요? 그저 공감해달라 하면서 얘기한거지....이젠 익숙해져야하는데 안 익숙해지네요 제발 공감만 해달라고 얘기를해도 까먹고
전 7살때부터 14살까지 오빠한테 맞았고 심하면 코피도 나고 자국도 생기는데 오빠는 심지어 합기도 검은띠, 주짓수?랑 태권도도 다녔습니다. 오빠는 다른사람들 앞에선 착한척을 하고 역겹습니다. 죽이고 싶어요. 저도 친구 오빠처럼 차라리 놀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작년엔 112에 신고도 했지만 막상 부모님이 걱정돼서 죄송하다 순간 욱했다라며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냥 입에 욕이 달려있어서 부모님, 저 한테도 아 ***! ***, *** 등 더 심하게 엄마, 이모랑 술 마시고 집갈때 "술을 그렇게 쳐 마시니까 그러지;;"라며 엄마를 비판해서 엄마가 오빠한테 "너 지금 뭐라했어? 쳐?" 이러니까 오빠가 언제했냐며 자기가 욕한지도 몰라요.. 일단 그냥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당도 찾아보는 중 입니다..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요.. 자살***는 방법 아시나요?? 너무 힘들어요
아버지 제발 부탁인데 친해지려고 하지마세요 좀. 역겨워요. 그냥 이렇게 대면대면하게 지냅시다. *** 불편해 죽겠는데 왜 계속 억텐 쥐어 짜서 다정한 척 하시는 지. 진짜 개빡치니까 제발 그만해주세요
어떻게 자살해야 사람들한테 피해안주고 한번에 갈까요?
너무 지쳐요 아빠가 하는 말들, 행동들에 실망하고 상처받기를 반복하는데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아빠를 밀어내고 차갑게 대하려고 해도 상처받은지 시간이 좀 지나면 아빠가 불쌍한 것 같기도 하고 아빠가 싫음에도 불구하고 아빠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아빠한테 호의를 베풀게 되는데요, 그 호의를 아빠가 눈치없이 못 알아보고 제가 보낸 호의가 다시 저에게 상처로 되돌아올 때가 많아요. 그럼 그때서야 아 나는 왜 또 ***같이 아빠한테 호의를 베풀고 친절하게 대했지 이렇게 상처받을건데 왜 나는 이런 아빠가 있는거지? 등등 여러 괴로운 생각이 들고 반복되는 게 너무 지쳐서 이제는 드는 감정을 회피해버려요 근데 회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불편하고 우울한 건 그대로고 막막하고 앞으로도 저에게 상처주는 사람에게 ***같이 잘 해주고 끊임없이 상처받는 일을 반복할까봐 무서워요.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그렇게 살거든요. ***같이 자신을 막대하는 사람을 미워하면서도 동시에 불쌍해해서 결국에 곁에 자신을 안 좋게 대하는 사람을 두게 되더라고요 엄마 모습을 보니까.. 그래서 저는 엄마처럼 살고싶지 않고 보통 사람들처럼 곁에 좋은 사람을 두고 본인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운 마음이 들었으면 하는데 저는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미운 마음이 오래가지도 않고 동정도 쉽게 가지고 비슷한 상황이 반복돼요. 어떻게 하면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상처주고 저를 소홀히 하는 사람들을 멀리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이 한달넘게 싸우고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부모님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자주 싸우셨어요. 무뚝뚝한 아빠에게 늘 불만인 엄마는 다정한 말들을 원하고, 아빠는 그런 엄마의 말을 귀찮아하십니다. 문제는 아빠가 출근하고나면 엄마가 하루종일 절 볼때마다 아빠 뒷담을 하는데요…미칠것같아요 대충 듣고 넘겨도, 아니면 잘 듣고 조언을해도 화를 내엄마의 편을 들게만듭니다. 밖에있을때면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내며 아빠가 이렇다며 같이 공감해주길 바랍니다. 저는 사실 그 누구의 편도 들고싶지않은데요 엄마는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죽일듯이 노려보고 지 아빠와 똑같다는 말을 하거나 소리를 질러요 저는 정말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지가 화장실 갈 땐 괜찮고 내가 가면 ****** 네가 나보다 더 화장실 자주 가거든? 나는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안 먹고 넌 깨어있는 동안 계속 먹고 계속 화장실 가잖아 계속 가는데 어쩌다 한 번씩 못 가는게 그렇게 짜증내고 ***할 일이니? 그럼 편하게 니 혼자서 살지 뭐하러 꾸역꾸역 오니 내가 참고 참다가 가려고 하면 계속 가는 니가 나와서 또 화장실 가냐고 ****** 너는 계속 화장실 가니까 니가 얼마나 화장실 오래 쓰는지 모르지? 화장실에서 사는 건 내가 아니라 너야 나는 시간 정해서 참고 참고 참다가 가 화장실 휴지통 한 번을 안 비운 니가 뭘 알겠니 똥이나 잘 닦고 나와 똥 다 보이게 휴지통에 버려서 치울 때마다 토할 거 같아 지가 사용하는 건 당연하고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건 아니꼽니 심보 좀 곱게 써라' 지가 화장실 쓰고 불 안 끄고 나와선 내가 쓰고 있다고 착각하고 ***ㄹ*** 듣기 싫어 죽겠어 그래 내가 죽었음 좋겠어
안 그리울 것 같아요. 고쳐질까요? 어릴때 할머니랑 살다가 15살부터 엄마랑 새아빠랑 살았어요. 어릴땐 엄마가 가끔 보고싶었어요. 근데 같이 살고나서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도 왔었어요. 계속 구박하셨거든요. 도망치듯 독립을 했고, 이후로도 엄마의 감쓰 역할을 했어요. 또다시 우울증과 자살충동이 올라와서 엄마의 연락을 3개월 끊었어요. 새아빠의 노력으로 다시 연락 시작했는데 엄마의 경계와 내 경계가 너무 달라서 또 의견충돌이 벌어졌어요. 한달째 연락 안해요. 너무 행복해요. 다신 안보고 싶어요. 내 인생의 유일한 스트레스에요. 내 정신건강을 망가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에요. 가족만 아니면 제가 힘들 일이 없어요. 이번에 꼭 만나야하는 일이 있어서 부모님을 만나야해요. 아빠는 나보고 엄마에게 먼저 연락해보래요. 솔직히 말해서 이젠 다 싫어요. 애인이면 헤어지기라도 할텐데 가족이라 헤어지지도 못하는 느낌이에요. 이번에 만나면 내가 엄마를 그리워할 틈이라도 달라고 하고 싶어요. 엄마가 원하는 거리랑 내가 원하는 거리랑 너무 달라서 나는 숨막힌다고. 이젠 진짜 지긋지긋해요. 이렇게까지 지긋지긋해도 되나요? 저 진짜 자살충동 그만 느끼고 싶고 그만 우울하고 싶어요. 이런 마음을 느끼는 제가 이기적이고 예민한 걸까요? 엄마가 저에게 못해준 것도 아닌데, 나름 사랑을 줬는데도 이래요. 못된 딸 같아요. 그치만 진짜 살고 싶어요. 주변에 좋은 친구들과 애인이 있어요. 그들하고만 행복하고 싶어요.
저는 현재 중1이고 4살짜리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돌봐주실때가 많은데 그마저도 아버지는 1시간 이내. 어머니가 반이상 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해야할것을 제가 맡아 할때가 있는데 놀아줘라, 밥먹여줘라같은 사소한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똥닦아줘라, 씻겨라, 옷입혀라,기저귀 갈아입혀라 등등 아무리 그래도 저는 여자고, 동생은 남자인데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긴 하겠지만 제가 너무 불편해요. 부모님에게 말씀도 드려봤는데, 부모님이 들은 핵심은 씻기기 싫다. 였나봐요. 저는 같이 들어가기 싫다는 뜻이었는데 말이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몸도 허약하고, 어릴때 저의 부주의로(반은 생각없이 동생 손 닫는곳에 방금뽑은 에스프레소샷 놓아둔 어머니탓이라고 생각합니다)동생이 화상입은적이 있는데, 아무리 제 부주의라도 뺨때리고 상처받을 말만하고. 그런것때문에 저는 동생을 점점 멀리하고 싶어져요. 공부할때도 방해하지, 머리에 침뱉지, 때리지. 왜 제가 육아를 하는것같은지 모르겠어요. 책임자는 부모님인데 동생이 말 잘 못하는것도 저의 탓이라 하는게 너무 속삭해요.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꺼려지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횡설수설하는 글이였지만 의견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