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언어폭력이 심한 아버지란 작자. 이젠 30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언어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유독 언어폭력이 심한 아버지란 작자. 이젠 30대인데도 여전히 비난,조롱,언어폭력을 일심는 아버지가 이젠 아버지 같지도않아서 너무 대하기 싫고 힘듭니다. 어디가서 이야기하기도 힘들고 자식이 하는 일은 공부 까지도 반대하며 니가하면 조선이 다한다며 조롱을 진심으로 뱉는사람. 남들은 칭찬해도 본인은 내려까고 단점들추며 가족 욕 하고 다니는걸 정직하게 남에게 이야기하는거라는 사람. 찬성이란걸 해본적이 없는 사람.가족들 입에 맛난게들어가면 질색하고 김치나 먹어야 적성에 풀리고 지입은 매일 고급양주나 고급 음식 다른사람들에겐 직업좋고 학식높은 매너남이지만 가족에겐 적대적인. 그냥 형식만 아버지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나마 엄마의 희생으로 형제자매 구김살없이 커왔는데 지맘에 안들면 소리지르고 언어폭력일삼는 아버지가 너무 보기싫습니다 따로살고싶지만 그렇지못한 현실이 너무 싫고 남들은 아버지가 자식이라면 끔찍히 아끼지만 우리는 자식이 병들면 돈든다고 빨리 죽어야한다생각한다고 말하는 사람을아버지라부르고 사는게지옥이네요 그냥 죽었음좋겠다고 생각되는날도 많고 우울한 날 뿐이지만 저만보고 사는 엄마 생각하면 차마 못그러겠습니다 엄마가 아파 심하게 고통스러워하던 어느밤. 병원은커녕 귀찮다는듯 내버려두던 사람. 아프면 죽어야한다고 말하던사람. 본인은아프면 말없이 죽을거라며. 그때 그표정,행동 죽어도 못잊습니다. 사람도 아닌걸 아버지 라생각하려니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너무 죽고싶고 우울한 날입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